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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의 꽃, 교토
요즘은 간사이공항에서 바로 교토로 가는 사람도
제법 많다고 해요.
이 때 가장 고민되는 건 교통편일텐데요.
하루카 열차와 리무진버스 중
무엇을 타야할지 고민될 거예요.
둘 다 장단점이 확실해서
여행 스타일에 따라 선택지는 달라질 수 있거든요.
오늘은 간사이공항에서 교토 가는법을 준비했어요.
각 교통편의 이동 시간, 가격, 편의성까지
한 번에 비교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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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공항에서 교토역까지
거리는 약 100Km 정도예요.
우리나라로 치면 인천공항에서
서울역을 넘어 수원까지 가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이동 시간은 보통 1시간 20분 전 후 인데요,
공항에서 바로 교토로 가는
직행 교통수단이 있어서
생각보다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답니다.
대표적인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1️⃣ JR 하루카 열차
2️⃣ 공항 리무진버스
아래에서 더 자세한 내용 설명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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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카는 간사이공항에서 교토까지
가장 많이 이용하는 특급 열차입니다.
교통체증 없이 1시간 2~30분이면
교토역 도착이 가능해요.
특히 일본은 열차의 정시성이 뛰어나서
시간 계산이 정확하다는 게 큰 장점이죠.
KKday에서 사전 예약 시
QR티켓으로 바로 탑승 가능해
발권 스트레스도 없어요!
# 하루카 열차 예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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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방법 역시 간단한데요,
간사이 공항에서 내린 뒤
열차타는 방향으로 걷다 보면
JR 전철 & 기차 타는 게이트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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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에서 예약 시 받은 QR코드를
인식하면 끝! 탑승도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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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는 위와 같아요.
마찬가지로 구글맵에서
간사이공항 > 교토역으로 길찾기 시
쉽게 조회할 수 있고,
열차는 30분마다 도착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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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리무진버스를 알아볼까요?
리무진버스는 캐리어가 많거나
아이 혹은 부모님과 함께 여행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어요.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50분.
좌석도 지정할 수 있고,
캐리어를 버스 트렁크에 맡길 수 있어
하루카보다 조금 더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특히 리무진버스는 교토의 주요 호텔 근처
정류장까지 이동이 가능한데요,
아무래도 버스다보니 교통체증이 심한 시간대에는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답니다.
공항 리무진버스 역시
KKday에서 예약할 수 있어요.
간사이공항 내에서 교환 후
기사님께 표를 보여주면 끝!
📍실물 티켓 교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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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터미널 : 북쪽 안내데스크, 남쪽 안내데스크, 1층 공항 버스 승차장 A/B/C/D 매표 창구 - 제 2터미널 : 국내선 공항 버스 매표 창구, 국제선 공항 버스 안내데스크 |
# 리무진버스 예약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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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리무진버스 타는법도 쉬워요.
공항 도착 시, 버스 그림을 찾아가다보면
플랫폼이 모여있는 구역을 찾을 수 있는데요,
여기서 본인이 가야하는 플랫폼 숫자를 확인하고
그 숫자만 잘 따라 가다 보면
어느새 플랫폼 앞에 도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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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앞에 도착하면 기사님께 짐을 옮겨주시고,
캐리어가 섞이지 않도록
캐리어 스티커도 부착해주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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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표는 마찬가지로 구글맵을 참고하세요.
보통 2~30분에 한 대씩 오는 편이라
공항 도착 시, 실시간으로 조회 후 탑승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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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교토 일정이 타이트하다면 하루카,
여유롭고 편하게 가고 싶다면 리무진버스를
추천하고 싶어요.
특히 성수기에는 현장에서
매진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는 건
두 교통수단 모두 필수랍니다!
가격 및 이동시간은
아래 표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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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 (성인 기준) |
약 20,000원 |
약 2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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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교토역 기준) |
1시간 20~30분 |
1시간 30~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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