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에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성비 높은 것으로는 걷기, 달리기가 있다. 혹자는 등산을 말하기도 한다. 이것들은 도무지 돈이 안 든다는 장점이 있다. 돈 쓴 것이라고는 신발이 전부이다. 물론 고급화를 위해서는 무한가지이나 최소운동화 하나 있으면 된다. 옷은 간편한 복장이면 된다. 아마츄어는 특히 그렇다. 우리가 프로선수 될 것이 아니다.
거리는 얼마, 시간은 어느정도가 좋은가가 대두되는데 여기 정답은 '자기 처지에 따라'가 답이다. 신체능력껏,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운동하면 된다. 나는 걷기+조깅을 실천중이다. 이러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걷기는 누구나 다 하는것이므로 할 말이 없고, 조깅은 10km 뛰고있다. 이것도 그 날 신체능력에 따라 조절한다. 오늘은 중강도 속도로 달렸다. 재보지 않았으나 50분 일 듯하다. 다 뛰고나니 후련하다. 가능하다면 걷지말고 뛰라고 말하고 싶다. 뛰어도 힘이 솟구치면 강도높게 뛰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자신에게 강한 에너지를 돌려주기 때문이다. 나도 그럴려고 매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추우나 더우나 컨디션 에 따라 달리는 중이다. 몸이 망가지면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 나빠지기전에 건강할 때 운동해서 지켜야 한다. 건강만큼 중요한 게 없다. 건강잃으면 모든 게 끝이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 건강에는 남녀노소가 없다. 건강이 지켜지는 그날까지 모두 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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