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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맥주박람회 / 이해를 돕기 위한 ai이미지 |
매일 마시는 익숙한 맥주 대신, 전 세계의 독특한 풍미를 지닌 수제 맥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즐거울까요? 오는 4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그 마법 같은 시간이 시작됩니다.
대한민국맥주박람회(KIBEX)와 드링크서울이 동시에 개최되며 주류 문화의 정점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단순히 마시고 즐기는 것을 넘어, 나만의 주류 취향을 발견하고 최신 트렌드까지 읽을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벌써부터 수많은 파티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맥주박람회는 주류의 경계를 허문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국내외 유명 브루어리들의 수제 맥주는 기본이고, 최근 힙한 감성으로 재해석된 전통주, 와인, 막걸리까지 그야말로 술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해도 무방한데요. 특히 술을 즐기지 않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드링크서울 코너에서는 프리미엄 논알콜 음료와 스페셜티 커피, 에이드 등 다채로운 음료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행사는 시음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전문가들이 전하는 주류 산업 세미나부터 내 손으로 직접 술을 빚어보는 전통주 빚기 체험, 그리고 각 브랜드에서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2차 얼리버드' 티켓 예매 가이드
이번 대한민국맥주박람회를 가장 현명하게 즐기는 방법은 사전 예매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얼리버드 기간을 이용하면 정가 대비 최대 36%라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죠. 이번 할인 판매는 오는 4월 13일 월요일 자정까지만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니, 방문 계획이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티켓 가격은 방문하는 요일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가장 할인 폭이 큰 날은 목요일권으로, 정가 22,000원에서 무려 8,000원이 할인된 14,000원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금요일권은 17,000원, 관람객이 가장 몰리는 토요일권은 정가 25,000원에서 할인된 20,0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만약 3일 내내 전 세계의 주류를 깊이 있게 탐험하고 싶다면, 정가 69,000원 상당의 전일권을 48,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거머쥘 수 있는 기회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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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한 ai이미지 |
예매 방법은 간단합니다. 네이버 예약을 이용하거나 대한민국맥주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하면 클릭 몇 번으로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습니다. 예매가 완료되면 카카오톡 알림톡이나 문자로 바코드가 포함된 모바일 티켓이 발송되며, 행사 당일 코엑스 C홀 입구에 설치된 무인 키오스크에서 입장 팔찌로 교환하면 모든 준비가 끝납니다.
다만, 티켓을 구매하기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주류 시음이 주가 되는 행사인 만큼 만 19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보호자가 동반하더라도 절대 입장이 불가합니다. 또한, 티켓을 예매했더라도 현장에서 성인 인증을 위한 실물 신분증이나 모바일 신분증이 없으면 입장이 거부될 수 있으니 외출 전 반드시 지갑을 확인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얼리버드 티켓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어 판매 종료일인 13일 전이라도 매진될 수 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맥주박람회에서 여러분의 인생 주류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정보는 인스타그램@drinkkorea_officia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