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니아코리아, ‘2026 전국 로드쇼’ 개최…고객 접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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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하 스카니아코리아)이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차량 전시 및 고객 소통을 위한 ‘2026 스카니아 전국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로드쇼는 4월 13일 전남 여수를 시작으로 광양, 옥천, 인천, 충주를 거쳐 부산과 울산까지 총 9개 지역을 순차적으로 순회한다. 기존 스카니아 고객은 물론 타 브랜드 이용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목표로, 화물차 이동이 잦은 주요 내트럭하우스와 화물차 차고지를 거점으로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행사 현장에는 560 S 트랙터와 500 R 8x4 카고트럭 등 2026년형 ‘스카니아 슈퍼’ 모델이 전시된다. 2023년 국내 출시 이후 탁월한 연비 효율로 꾸준한 호평을 받아온 이 모델은, 2026년형에서 안전성·주행 성능·운전자 편의성을 전반적으로 강화했다. 업그레이드된 비상 자동 제동 장치(AEB)와 보행자 충돌 방지 경고 시스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확대 적용해 도로 위 안전성을 한층 높였다.


특히 이번 로드쇼에서는 스카니아 트럭의 독보적인 연비 효율성(TOE)을 고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게임 형식의 연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현장에는 차량 상세 설명 및 구매 상담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이 상주하여 고객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고객 참여 혜택도 풍성하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 팔토시·작업용 장갑 등 실용적인 사은품이 증정되며, 현장 이벤트 참여 시 추가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별도 추첨을 통해 타이어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에카테리나 에르몰렌코바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이번 로드쇼는 타 브랜드 고객을 포함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스카니아 트럭의 뛰어난 효율성과 기술력을 가까이서 확인해 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최상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 스카니아 전국 로드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스카니아 영업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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