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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와 협업을 통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 대상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마스테리아 클럽’의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HS효성더클래스가 보유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국 단위 고객 네트워크와 라 메르의 하이엔드 뷰티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럭셔리 모빌리티와 뷰티·웰니스 영역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기반으로 마스테리아 클럽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뷰티 프로그램과 VIP 고객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이는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프리미엄 경험을 확장하는 데 있어 의미를 갖는다.
특히 지난 19일, 세계 최초이자 유일의 마이바흐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공간인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진행된 ‘라 메르 스프링 스킨케어 아뜰리에’에 고객을 초청해 라 메르 계절 맞춤형 스킨케어 제안, 힐링 콘텐츠가 결합된 복합 프로그램을 제공해 VIP 고객들에게 뷰티와 휴식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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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테리아 클럽’은 HS효성더클래스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다이닝, 골프 및 스포츠, 문화·예술, 트래블 등 다양한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전용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마이바흐 고객에게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 간 협력의 일환”이라며 “단순한 혜택 제공을 넘어, 고객이 일상 속에서 브랜드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경험 중심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라 메르 관계자는 “이번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고객에게 브랜드가 지향하는 스킨케어 철학과 경험을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