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엔 대중교통! 티머니, 기후동행카드 10% T마일리지 페이백 프로모션 실시


{img}

티머니가 서울시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에 발맞춰, 기후동행카드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충전 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돌려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티머니는 고유가 시대에 대중교통 활성화와 고객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기후동행카드 10% 페이백’은 오늘(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 기후동행카드를 최초로 이용하는 고객(선불형 : 최초 충전시/ 후불형 : 최초 결제시 혜택 적용)을 대상으로 한다. 실물 카드 및 모바일 카드 이용자 모두 대상이다. 특히, 선불형 기후동행카드는 실물카드 뿐만 아니라, 모바일티머니앱, 삼성월렛 기후동행카드 이용고객까지 모두 포함한다. 프로모션 대상 권종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으로, 이벤트 기간동안 충전 후 사용한 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돌려받는다. 예를 들어 62,000원권을 이용하면 6,200원이 T마일리지로 적립된다.


권종별 페이백 금액은 ▲버스/지하철 일반권(62,000원)은 6,200원, 버스/지하철 청년,청소년권(55,000원)은 5,500원, ▲버스/지하철/따릉이 일반권(65,000원)은 6,500원, 버스/지하철/따릉이 청년,청소년권(58,000원)은 5,800원, ▲버스/지하철/한강버스 일반권(67,000원)은 6,700원, 버스/지하철/한강버스 청년,청소년권(60,000원)은 6,000원, ▲버스/지하철/한강버스/따릉이 일반권(70,000원)은 7,000원, 버스/지하철/한강버스/따릉이 청년,청소년권(63,000원)은 6,300원이다. 적립된 T마일리지는 6월 내 지급 예정이며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대중교통 교통 요금 결제는 물론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티머니 제휴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티머니 Payment 사업부장 김영주 상무는 “이번 ‘기후동행카드 10% 페이백’ 프로모션이 고객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활성화와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동차 카테고리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