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저렴한 가격은 중국 브랜드들의 저가 공세에 기인합니다.
중국 내에서도 기업 정리가 진행되고 있고, BYD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충분하지만 그럼에도 강력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거든요.
그와 별개로, 퍼포먼스 세단이라고 강조했던 씰의 주행감은 다소 생소합니다. 특히 좌우 흔들림을 잡는 과정에선 상당히 이질감이 들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나왔고, 상당한 매력을 가진 차도 맞습니다만 직접 확인해봐야 할 내용도 분명 있는 것 같습니다.
#카매거진 #화제의신차 #BYDS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