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카,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비교견적’편 공개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가 배우 이도현과 함께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의 두 번째 영상인 ‘비교견적’ 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차주여, 자랑스러운 주인이 돼라’라는 메인 테마를 중심으로, ‘중고차를 사고파는 전 과정에서 소비자가 자신감 있게 거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엔카의 포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비교견적’ 편은 딜러 경쟁 입찰 구조를 통해 중고차 판매 시 겪는 가격 불신과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차주가 주도적으로 최고가를 선택할 수 있는 엔카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조한다.


신규 캠페인 영상은 차량 트렁크에 걸터앉은 배우 이도현이 차를 팔고 난 뒤 비로소 자신의 차량을 자랑하게 된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내며 시작된다. 이어 “얼마 받았게?”라는 익살스러운 대사를 통해 딜러 간 경쟁 입찰로 견적을 비교할 수 있는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를 소개하며, 차주가 거래의 주인공으로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는 과정을 재치 있게 전달한다.


영상 속 핵심 서비스인 ‘엔카 비교견적’은 차량 정보와 사진을 입력하면 제휴 딜러들이 경쟁 입찰 방식으로 실시간 견적을 제시하는 내 차 팔기 서비스다. 고객은 ▲직접 차량 정보를 등록해 견적을 비교하는 ‘비교견적 셀프’, ▲엔카 진단 평가사가 방문해 차량 상태를 확인한 뒤 감가 없이 거래할 수 있는 ‘비교견적 믿고’, ▲다른 업체에서 받은 견적서를 업로드하면 제휴 딜러 간 경쟁 입찰을 통해 더 높은 가격을 제안받을 수 있는 ‘비교견적 믿고+’ 등 세 가지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캠페인 영상은 엔카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비교견적 편은 딜러 경쟁 입찰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엔카 비교견적 서비스의 강점을 소비자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믿고 이용할 수 있는 거래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 보기]

자동차 카테고리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