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일가족 사망을 보고

요 며칠전 울주군에서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의 전말을 보니 안타깝다. 왜 가장은 도움을 거절했을까? 알 수 없다. 자존심이었나? 아이들이 4자녀나 된다. 생활비가 많이 필요하다. 가장은 갑자기 생활을 맡게 된 것이 사건의 시초이다. 가장은 그대로 가면 기적이 있어나지 않는 한 사건의 끝을 예상하였을 것이다. 아니면 아이들 부양때문에 생각할 겨를이 없을 수 있다, 그게 아니면 자신을 비관했을 수 있다. 만약 생각을 낙천적으로 가졌다면 도움을 받아들이고 자신은 30대이니까 돈벌이를 나서면 되었다. 요즈음은 편의점 같은 알바가 흔하여 최저생계비를 벌 수 있다. 밑바닥부터 기어 버티면 아내가 곧 풀려나와 일어섰을 것이고 그때까지 친가라도 도움을 요청하면 되었다. 가장은 모든 것을 사절한 것이다. 아이들이 딱하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나? 앞으로 모든 부모는 아이들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아이들은 살 권리가 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가지 말라. 울주군 사건은 미리 알았어도 막지못해 아쉬움이 크다. 이런 사회사건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그래도 사회는 온정이 많다. 가장들이 비관하지 말았으면 한다. 하다못해 학교라도 도왔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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