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i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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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0km조깅
운동에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성비 높은 것으로는 걷기, 달리기가 있다. 혹자는 등산을 말하기도 한다. 이것들은 도무지 돈이 안 든다는 장점이 있다. 돈 쓴 것이라고는 신발이 전부이다. 물론 고급화를 위해서는 무한가지이나 최소운동화 하나 있으면 된다. 옷은 간편한 복장이면 된다. 아마츄어는 특히 그렇다. 우리가 프로선수 될 것이 아니다. 거리는 얼마, 시간은 어느정도가 좋은가가 대두되는데 여기 정답은 '자기 처지에 따라'가 답이다. 신체능력껏,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운동하면 된다. 나는 걷기+조깅을 실천중이다. 이러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걷기는 누구나 다 하는것이므로 할 말이 없고, 조깅은 10km 뛰고있다. 이것도 그 날 신체능력에 따라 조절한다. 오늘은 중강도 속도로 달렸다. 재보지 않았으나 50분 일 듯하다. 다 뛰고나니 후련하다. 가능하다면 걷지말고 뛰라고 말하고 싶다. 뛰어도 힘이 솟구치면 강도높게 뛰라고 말하고 싶다. 그만큼 자신에게 강한 에너지를 돌려주기 때문이다. 나도 그럴려고 매일 비가오나 눈이오나, 추우나 더우나 컨디션 에 따라 달리는 중이다. 몸이 망가지면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 나빠지기전에 건강할 때 운동해서 지켜야 한다. 건강만큼 중요한 게 없다. 건강잃으면 모든 게 끝이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켜야 한다. 건강에는 남녀노소가 없다. 건강이 지켜지는 그날까지 모두 다 화이팅!
26.03.08
이글루스에 대하여
이글루스가 만들어진 것을 우연히 알고 글을 올려 보았다. 그런데 초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단순하다. 기왕 하려면 메뉴를 좀 늘려야 하지 않겠는가? 우선 수정기능이 없다. 그리고 모니터 화면도 전체 열리지 않는다. 불편하다. 개선할 것을 요청한다. 좋은 점은 블로그창이 생겼다는 점이다. 우리는 다양한 블로그를 원한다. 이글루스가 오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26.03.06
라면 건강지키기
신문기사에 라면이 몸에 안 좋다고나왔다. 자주 먹으면 몸에 안 좋다는 것이다. 라면국물이 짜기 때문에 위벽을 자극해 위암이 발생한다고 한다. 또 면이 유탕면이라 기름기가 혈관에 끼어 고지혈을 이룬다고 한다. 끔찍한 일이다. 물론 기사는 겁 주는면도 많다. 그렇다고 무시할 일이 못 된다. 매일 먹는걸 말하는가 보다. 만약 못 줄이겠으면 스프를 반만 넣고, 면을 헹구라고 한다. 나는 좀 편리한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일단 제대로 끓인다음 물을 넣고 씻었다. 그랬더니 싱거운 라면이 되었다. 국수 맛이다. 짜면 자극이 강하여 맛있다. 그러나 건강에 안 좋다. 그래서 건강을 우선으로 하려면 맛을 포기해야 한다. 이 결정은 먹는사람의 선택이다. 자주 안 먹든지, 라면을 헹구든지 해야할 것이다. 라면 말고 다른것도 마찬가지겠다. 항상 먹을때마다 만나는 고민의 순간이다.
26.03.05
라면이 안 좋다해서
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