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g} |
팅크웨어는 전후방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을 출시한다고 9일(목) 밝혔다.
이번 신제품 ‘아이나비 IB100’은 전후방 카메라가 하나의 본체에 결합된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별도의 추가 설치 작업 없이 헬멧 부착만으로 전후방 동시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마운트 장착과 동시에 자동으로 녹화가 시작되는 ‘퀵 레코딩’ 기능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전후방 FHD 30fps 영상과 최대 124도 화각을 지원해 주행 중 전방과 후방 상황을 동시에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4,750mA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2시간까지 영상 녹화가 가능해 장거리 라이딩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축 자이로 센서를 통해 제품 기울어짐이나 충격 등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긴급 녹화를 진행하고 해당 영상을 별도로 저장하는 ‘긴급 녹화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오래된 영상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루프 레코딩’, 빌트인 Wi-Fi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IP66 등급의 생활 방수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크기는 105×59×45mm의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헬멧 장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장거리 라이딩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무상 A/S 1년을 제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나비 IB100은 전후방 카메라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설치 편의성과 사용성을 모두 강화한 바이크 블랙박스”라며 “전후방 동시 촬영과 장시간 녹화 기능을 통해 라이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네이버 포토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하고 한 달 사용기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추가 증정한다.
‘아이나비 IB100’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24만 9천 원이며, 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이나비 홈페이지 및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