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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3월 한달간 902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전월 대비 1.7% 감소한 실적이다. 이는 2023년 3월 국내 판매량 911대를 기록한 이후 3년만에 기록한 최저 판매 기록이다.
판매를 이끈 핵심 모델은 트랙스 크로스오버로 725대가 판매됐다. 이는 전월 대비 6%, 전년 동월 대비 33.9%가 감소한 실적이다. 뒤를 이은 트레일블레이저는 165대 판매됐으며, GMC 시에라 및 콜로라도는 각각 12대, 8대가 판매됐다. 이로써 한국GM의 1분기 판매 실적은 2,603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36.6% 감소한 실적이다.
반면 수출의 경우 트레일블레이저 1만 9,543대, 트랙스 크로스오버 3만 761대 등 5만 304대가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