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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오공감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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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1:07: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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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망신 - 한인교회의 쾌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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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퍼온 글입니다  출처는 글 맨 하단에 있습니다      LA 국제마라톤에 딴지를 건 사람들 LA 국제마라톤은 1986년에 시작된 이래 해마다 3월 셋째주 일요일에 개최되는데 참가자가 이만명이 넘는 꽤 큰 마라톤 대회다. 이 마라톤 대회는 우리 한인들에겐 특별히 익숙한 대회다. 그 마라톤 코스에 우리 코리아타운이 길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TV중계에 상당히 긴 시간동안 코리아타운이 비춰진다. 그래서 이 LA 마라톤 대회는 우리 코리아타운을 널리 홍보하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했었다.  근데 같은 한인이지만 이 LA마라톤에 딴지를 걸던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한인교회들이었다. 난 처음엔 이걸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역사적으로 마라톤과 교회가 혹시 나쁜 관계? 나중에 알고 보니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퍼온 글입니다  출처는 글 맨 하단에 있습니다      LA 국제마라톤에 딴지를 건 사람들 LA 국제마라톤은 1986년에 시작된 이래 해마다 3월 셋째주 일요일에 개최되는데 참가자가 이만명이 넘는 꽤 큰 마라톤 대회다. 이 마라톤 대회는 우리 한인들에겐 특별히 익숙한 대회다. 그 마라톤 코스에 우리 코리아타운이 길게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TV중계에 상당히 긴 시간동안 코리아타운이 비춰진다. 그래서 이 LA 마라톤 대회는 우리 코리아타운을 널리 홍보하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했었다.  근데 같은 한인이지만 이 LA마라톤에 딴지를 걸던 사람들이 있었다. 바로 한인교회들이었다. 난 처음엔 이걸 전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역사적으로 마라톤과 교회가 혹시 나쁜 관계? 나중에 알고 보니 이유는 아주 간단했다. ]]></content:encoded>
			
			
			<pubDate>Sat, 21 Nov 2009 23:11:57 +0900</pubDate>
			<dc:creator><![CDATA[W.V.P. 자료 사이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싸워라 KBS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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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생사란 것은 매우 묘하다.  난 그저 제 자리를 지킨 것 뿐인데  얼척없이 데모대 선두에 선 죄로 실컷 두들겨 맞은 뒤 영웅으로 떠오를 수도 있고, 남들 다 할 거 내가 먼저 도망간 것 뿐인데 삼십육계의 전설로 두고두고 남을 경우도 엄연히 존재한다.    한 발 물러서 숨을 고를 때와 과감하게 앞으로 치고 나가는 시점을 파악하는 것은 비단 전쟁터의 장수들만의 미덕이 아닌 것이다.   하물며 한 개인이 아니라 한 조직, 거기다 한 나라의 미디어 업계에서 둘째 가라면 통곡을 하다가 피를 토해서 빈혈로 사망할 만한 회사의 구성원들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싸워라.  KBS       작년에 그 홍역을 치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그 홍역에 면역이 되었으리라 짐작했음인지 '어부지리' 차지한 뜽금없는 사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인생사란 것은 매우 묘하다.  난 그저 제 자리를 지킨 것 뿐인데  얼척없이 데모대 선두에 선 죄로 실컷 두들겨 맞은 뒤 영웅으로 떠오를 수도 있고, 남들 다 할 거 내가 먼저 도망간 것 뿐인데 삼십육계의 전설로 두고두고 남을 경우도 엄연히 존재한다.    한 발 물러서 숨을 고를 때와 과감하게 앞으로 치고 나가는 시점을 파악하는 것은 비단 전쟁터의 장수들만의 미덕이 아닌 것이다.   하물며 한 개인이 아니라 한 조직, 거기다 한 나라의 미디어 업계에서 둘째 가라면 통곡을 하다가 피를 토해서 빈혈로 사망할 만한 회사의 구성원들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싸워라.  KBS       작년에 그 홍역을 치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그 홍역에 면역이 되었으리라 짐작했음인지 '어부지리' 차지한 뜽금없는 사장 ]]></content:encoded>
			
			
			<pubDate>Sun, 22 Nov 2009 01:0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산하의 썸데이서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프 더 레코드 안 지켜서 징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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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5일간 출입정지 당했습니다"  이 청와대 '출입정지' 징계를 당한 이유    이 사건은 한국 언론이 오프 더 레코드(비보도 조건, OTR)를 얼마나 무원칙하고 자의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전적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이 사건의 배경으로 깔려 있을 다양한 요소, 예컨대 이명박 정권과 인터넷 매체의 관계, 언론사끼리의 관계 등은 모두 제외하고 OTR에만 주목하여 보자.    OTR는 엠바고(시한부 보도 제한)와 더불어, 취재원이 정보 제공을 하면서 언론의 보도 행위에 일정한 제한을 가하는 절차다. 언론의 보도 윤리와 관련하여 민감한 문제지만, OTR 자체는 아주 간단하다. OTR는 어떠한 형태로든 기사로 보도하지 않을 것을 전제로 하여 취재원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언론인들조차 이 말의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21/16/a0005716_4b07b27d2a9df.jpg" alt="오프 더 레코드 안 지켜서 징계?"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15일간 출입정지 당했습니다"  이 청와대 '출입정지' 징계를 당한 이유    이 사건은 한국 언론이 오프 더 레코드(비보도 조건, OTR)를 얼마나 무원칙하고 자의적으로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전적 사례로 기록될 것이다. 이 사건의 배경으로 깔려 있을 다양한 요소, 예컨대 이명박 정권과 인터넷 매체의 관계, 언론사끼리의 관계 등은 모두 제외하고 OTR에만 주목하여 보자.    OTR는 엠바고(시한부 보도 제한)와 더불어, 취재원이 정보 제공을 하면서 언론의 보도 행위에 일정한 제한을 가하는 절차다. 언론의 보도 윤리와 관련하여 민감한 문제지만, OTR 자체는 아주 간단하다. OTR는 어떠한 형태로든 기사로 보도하지 않을 것을 전제로 하여 취재원이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런데 언론인들조차 이 말의 정]]></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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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9:24: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가로수들은 여전히 제자리에 서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정준하 도대체 왜이러냐;;]]></title>
			<link>http://jiheon2.egloos.com/popular/5176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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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동안 4주동안 쩌리짱으로 좋게  쌓아놨던 이미지   이번 한회로 훅 말아먹었네..   선생으로 모신 셰프님한테  하수구를 뚫으라고 하지를 않나 ㅋㅋ  마치 이건 컴퓨터 가르쳐달라고 불러놓고 컴퓨터 청소시키는꼴?   한두개  지적하니 계속 자기 할말만 하지 않나  나중에는 계속 입 툭 튀어나와서 삐진 티를 내지를 않나  명 셰프가 난중에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허리 핑계대면서 주저 앉지를 않나  진짜 예능 보면서 짜증난건 참 오랜만인듯..   대본인거 같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나중에 아침에 그 ㅈㄹ 하는거 보니  걍 성격이 원래 저런듯..   예전에 심리감정 받을때인가..  그때 그 선생님이 이런말을 했엇는데  "어 저인간이 나한테 뭐라고 하네?? 어? 열받네??"  지금 보니까 그거 딱 맞는 말같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1/25/c0079725_4b07d2045d9ce.jpg" alt="정준하 도대체 왜이러냐;;" width="76px" height="100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동안 4주동안 쩌리짱으로 좋게  쌓아놨던 이미지   이번 한회로 훅 말아먹었네..   선생으로 모신 셰프님한테  하수구를 뚫으라고 하지를 않나 ㅋㅋ  마치 이건 컴퓨터 가르쳐달라고 불러놓고 컴퓨터 청소시키는꼴?   한두개  지적하니 계속 자기 할말만 하지 않나  나중에는 계속 입 툭 튀어나와서 삐진 티를 내지를 않나  명 셰프가 난중에 미안하다고 하는데도  허리 핑계대면서 주저 앉지를 않나  진짜 예능 보면서 짜증난건 참 오랜만인듯..   대본인거 같다는 생각을 계속 했는데  나중에 아침에 그 ㅈㄹ 하는거 보니  걍 성격이 원래 저런듯..   예전에 심리감정 받을때인가..  그때 그 선생님이 이런말을 했엇는데  "어 저인간이 나한테 뭐라고 하네?? 어? 열받네??"  지금 보니까 그거 딱 맞는 말같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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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20:1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네스타의 유쾌한 취미공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언론과 인터넷을 두려워하는 설치류는??]]></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popular/24777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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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넷언론과 인터넷을 두려워하는 설치류는??   프레시안-오마이뉴스 등 인터넷언론사 기자 15일간 청와대 출입정지 당해..     떡찰총장은 검찰출입 기자단에게 돈봉투 이벤트를 벌였다. 하지만 이를 보도한 기자는 얼마되지 않는다. 출처 : 미디어오늘  * 오마이뉴스 / "15일간 출입정지 당했습니다"   * 프레시안 / &lt;프레시안&gt;이 청와대 '출입정지' 징계를 당한 이유     자신의 별명을 '컴도저'라 자칭한 이가 있다. 하지만 그는 컴도저가 아니라 브레이크가 고장난 구식 불도저에 불과하다. 이 녹슨 불도저는 장기 독재집권과 세뇌-선동 위해 방송언론장악에 혈안인데 국민의사와 법적 절차마저 깔아뭉개길 밥먹듯 한다.     이 가운데 그나마 꼴통 불도저의 질주를 가로막고, 터무니없는 삽질정책(4대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인터넷언론과 인터넷을 두려워하는 설치류는??   프레시안-오마이뉴스 등 인터넷언론사 기자 15일간 청와대 출입정지 당해..     떡찰총장은 검찰출입 기자단에게 돈봉투 이벤트를 벌였다. 하지만 이를 보도한 기자는 얼마되지 않는다. 출처 : 미디어오늘  * 오마이뉴스 / "15일간 출입정지 당했습니다"   * 프레시안 / &lt;프레시안&gt;이 청와대 '출입정지' 징계를 당한 이유     자신의 별명을 '컴도저'라 자칭한 이가 있다. 하지만 그는 컴도저가 아니라 브레이크가 고장난 구식 불도저에 불과하다. 이 녹슨 불도저는 장기 독재집권과 세뇌-선동 위해 방송언론장악에 혈안인데 국민의사와 법적 절차마저 깔아뭉개길 밥먹듯 한다.     이 가운데 그나마 꼴통 불도저의 질주를 가로막고, 터무니없는 삽질정책(4대강]]></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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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7:53:27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화성탐사선 Spirit이 탈출을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title>
			<link>http://phys22797.egloos.com/popular/2010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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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최근에 달에서 물을 발견한 대형뉴스 때문에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화성에서는 현재 활동중인 2대의 탐사선 중 하나를 구조하기 위한 미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예정수명인 3개월을 20배 가까이 초과해서 돌아가고 있는 스피릿과 오퍼튜너티 2대의 화성 탐사선은, 각각 화성의 적도 부근에 착륙하여 화성 표면을 조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 대는, 각자 화성의 반대편, 즉 한 쪽이 낮이 될 때 한 쪽은 밤이 되는 위치에 착륙해서 부근을 돌아다니죠.   그런데 둘 중 하나인 스피릿이 이동 도중에 부드러운 모래로 구성된 지형에 빠져서, 탈출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올해 봄에 벌어진 일인데, 문제는 스피릿의 경우 이미 바퀴 6개 중 하나가 작동하지 않아서 질질 끌며 주행하는 상황이었고, 동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21/54/f0052054_4b079a3574347.gif" alt="화성탐사선 Spirit이 탈출을 위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 width="76px" height="100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에 달에서 물을 발견한 대형뉴스 때문에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화성에서는 현재 활동중인 2대의 탐사선 중 하나를 구조하기 위한 미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예정수명인 3개월을 20배 가까이 초과해서 돌아가고 있는 스피릿과 오퍼튜너티 2대의 화성 탐사선은, 각각 화성의 적도 부근에 착륙하여 화성 표면을 조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 대는, 각자 화성의 반대편, 즉 한 쪽이 낮이 될 때 한 쪽은 밤이 되는 위치에 착륙해서 부근을 돌아다니죠.   그런데 둘 중 하나인 스피릿이 이동 도중에 부드러운 모래로 구성된 지형에 빠져서, 탈출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올해 봄에 벌어진 일인데, 문제는 스피릿의 경우 이미 바퀴 6개 중 하나가 작동하지 않아서 질질 끌며 주행하는 상황이었고, 동력을 ]]></content:encoded>
			<media:content url="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21/54/f0052054_4b079a3574347.gif" width="76px" height="100px" media="image" />

			
			<pubDate>Sat, 21 Nov 2009 16:49:37 +0900</pubDate>
			<dc:creator><![CDATA[개념피난처]]></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가 뽑은 영화계의 엣지있는 조연배우들]]></title>
			<link>http://mlkangho.egloos.com/popular/10258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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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본인도 위 작품 '친절한 금자씨'에서 저 표정을 보고서 역겨워 깜놀했다는 김병옥 배우..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옆에서 경호실장?역으로 얼굴을 알게 모르게 내밀며.. 친절한 금자씨에게 "너나 잘 하세요"로 한방먹은 느끼한 신부역을 한 그..   찾아보니 이분은 다작을 하셨다. 2003년 클래식부터, 올드보이, 그때 그 사람들, 주먹이 운다, 친철한 금자씨, 야수와 미녀, 음란서생, 예의없는 것들, 짝패, 해바라기, 여기보다 어딘가에, 오래된 정원, 좋지 아니한가, 뷰티풀 선데이, 무방비 도시, 다찌마와 리, 아기와 나, 아버지와 마리와 나, 울학교 이티, 올해 인사동 스캔들까지..   이중에서 올드보이와 친절한 금자씨는 너무 각인이 됐고, 무방비 도시에서 손예진의 숨은 실력자에게 까불다가 칼침 맞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1/73/a0106573_4b076dc9cd9fd.jpg" alt="내가 뽑은 영화계의 엣지있는 조연배우들"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본인도 위 작품 '친절한 금자씨'에서 저 표정을 보고서 역겨워 깜놀했다는 김병옥 배우..  '올드보이'에서 유지태 옆에서 경호실장?역으로 얼굴을 알게 모르게 내밀며.. 친절한 금자씨에게 "너나 잘 하세요"로 한방먹은 느끼한 신부역을 한 그..   찾아보니 이분은 다작을 하셨다. 2003년 클래식부터, 올드보이, 그때 그 사람들, 주먹이 운다, 친철한 금자씨, 야수와 미녀, 음란서생, 예의없는 것들, 짝패, 해바라기, 여기보다 어딘가에, 오래된 정원, 좋지 아니한가, 뷰티풀 선데이, 무방비 도시, 다찌마와 리, 아기와 나, 아버지와 마리와 나, 울학교 이티, 올해 인사동 스캔들까지..   이중에서 올드보이와 친절한 금자씨는 너무 각인이 됐고, 무방비 도시에서 손예진의 숨은 실력자에게 까불다가 칼침 맞는]]></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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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5:2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ML江湖..]]></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모던타임즈 - 2]]></title>
			<link>http://junji.egloos.com/popular/5176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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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1/84/c0058584_4b074c1545425.jpg" alt="모던타임즈 - 2" width="76px" height="100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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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1:0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철수와 영호의 미트스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싫어하는 이유.]]></title>
			<link>http://kcanari.egloos.com/popular/1970074</link>
			<guid>http://kcanari.egloos.com/1970074</guid>
			<description><![CDATA[ 스타벅스 커피(류난님 포스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생각난 김에.)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싫어하는 이유가 '스타벅스 커피가 맛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절반만 사실입니다.  정확하게는 '우리나라 스타벅스 커피'가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웃나라 일본 스타벅스를 볼까요? 일본도 시애틀에서 로스팅한 바다 건너온 원두를 쓸겁니다. 일본이라고 정직원이 커피를 내리는 것도 아니겠죠. 일본이라고 용빼는 재주가 있는 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맛있단 말입니다.    저한테는 절대미각을 갖고 있는데다, 커피에 까다로운 동생이 있습니다.(어머니 저도 그 절대미각 좀 나눠주시지......)  사람 만나는 일이 아니면 스타벅스 커피는 입에 대지도 않는 동생도, 일본에만 가면 스타벅스 커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6.egloos.com/pds/200911/21/17/a0008417_4b0747048e905.jpg" alt="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싫어하는 이유." width="76px" height="100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스타벅스 커피(류난님 포스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생각난 김에.)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이 스타벅스 커피를 싫어하는 이유가 '스타벅스 커피가 맛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면, 절반만 사실입니다.  정확하게는 '우리나라 스타벅스 커피'가 맛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웃나라 일본 스타벅스를 볼까요? 일본도 시애틀에서 로스팅한 바다 건너온 원두를 쓸겁니다. 일본이라고 정직원이 커피를 내리는 것도 아니겠죠. 일본이라고 용빼는 재주가 있는 게 아니니까요.    그런데 맛있단 말입니다.    저한테는 절대미각을 갖고 있는데다, 커피에 까다로운 동생이 있습니다.(어머니 저도 그 절대미각 좀 나눠주시지......)  사람 만나는 일이 아니면 스타벅스 커피는 입에 대지도 않는 동생도, 일본에만 가면 스타벅스 커피를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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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11:19: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일본에 먹으러가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걱정되는 국민참여당(친노)]]></title>
			<link>http://Mansek.egloos.com/popular/2479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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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민참여당, 정당지지도 30대에서 27.1%로 1위  국민참여당의 창당으로 개혁 진영의 파이가 커진 것일까? 내가 보기에 이건 일시적인 창당 효과다. 정치 무관심 및 중도층의 호기심을 일시적으로 끈 결과인 측면이 크다.   물론 그렇게 해서 지지율이 올라가는건 좋은일이다. 이렇게 올라간 지지율을 앞으로 굳힐수 있다면 장기적 자산으로 남을수 있을것이다. 문제는 이를 위해서는 개혁 진영에서의 세력 개편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도 개혁층이 언제까지 개혁 정당의 양분을 용인할수 있을것인가? 즉 민주당과 친노신당이 양립하는 상황이 정상적 정치 스케쥴 가운데서 이어질수 있을것인가?   궁극적으로는 통합될수 밖에 없다. 단순 소선거구제 하에서 노선이 비슷한 정당이 양분되어 존재하기는 힘들다. 나는 이 필연적 과정]]></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민참여당, 정당지지도 30대에서 27.1%로 1위  국민참여당의 창당으로 개혁 진영의 파이가 커진 것일까? 내가 보기에 이건 일시적인 창당 효과다. 정치 무관심 및 중도층의 호기심을 일시적으로 끈 결과인 측면이 크다.   물론 그렇게 해서 지지율이 올라가는건 좋은일이다. 이렇게 올라간 지지율을 앞으로 굳힐수 있다면 장기적 자산으로 남을수 있을것이다. 문제는 이를 위해서는 개혁 진영에서의 세력 개편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중도 개혁층이 언제까지 개혁 정당의 양분을 용인할수 있을것인가? 즉 민주당과 친노신당이 양립하는 상황이 정상적 정치 스케쥴 가운데서 이어질수 있을것인가?   궁극적으로는 통합될수 밖에 없다. 단순 소선거구제 하에서 노선이 비슷한 정당이 양분되어 존재하기는 힘들다. 나는 이 필연적 과정]]></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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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22:4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만세만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장계의 큰손 훼울짜응에게 좋은 문구를 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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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아....좋은 글귀다....       ...       ....         ........                       .......                   씨바 아무도 나를 막을 순 없으셈 ㅋㅋ         .......달립시다.     12월12일 구체적으로 협찬 가능한 분들은 리플 다세요    ps. 퍼트리는 건 이제 그만.   티아짜응에게도 사생활이라는 게 존재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21/72/f0003172_4b06bc8009ad4.gif" alt="여장계의 큰손 훼울짜응에게 좋은 문구를 받았습니다."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아....좋은 글귀다....       ...       ....         ........                       .......                   씨바 아무도 나를 막을 순 없으셈 ㅋㅋ         .......달립시다.     12월12일 구체적으로 협찬 가능한 분들은 리플 다세요    ps. 퍼트리는 건 이제 그만.   티아짜응에게도 사생활이라는 게 존재 함.]]></content:encoded>
			<media:content url="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21/72/f0003172_4b06bc8009ad4.gif" width="100px" height="76px" media="image" />

			
			<pubDate>Sat, 21 Nov 2009 01:0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티아메트의 일반인 세상.]]></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회를 쉽게 이해하는 그림 - 대학생]]></title>
			<link>http://grands.egloos.com/popular/24794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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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림 이해하기, 설명   한국사회는 지정학적으로 고립되어있습니다. (물을 담는 그릇이 작고 협소하다는 뜻)   우리가 이걸 깨닫지 않으면 앞으로 점점 더 답이 없는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고립되어 있는 사회는 내부에서 차별적 요소를 쉽게 만들어 냅니다. 우선 외부와 연락하기 어렵고 튀게 행동해도 어디로 도망갈 구석이 없기 때문에 그런것이죠. 차별을 만들어놔야 통제하기 쉽습니다  이래서 한국은 차별적 지위를 만들면 그것이 상당히 오래갑니다. 신분질서라는게 모순이 쌓이면 그 끝이 항상 개판으로 끝나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역사에 이른바 혁명이라고 할만한 사건은 또 없어요. 누군가 그런말을 했던데 왕의 목을 민중이 쳐본 적이 없다는 거죠. 또다른 신분질서를 만들고 슬그머니 순응하게 됩니다  **  자, 이번엔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0/58/e0036358_4b06237775ff2.jpg" alt="한국사회를 쉽게 이해하는 그림 - 대학생"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이해하기, 설명   한국사회는 지정학적으로 고립되어있습니다. (물을 담는 그릇이 작고 협소하다는 뜻)   우리가 이걸 깨닫지 않으면 앞으로 점점 더 답이 없는 삶을 살게 될것입니다. 고립되어 있는 사회는 내부에서 차별적 요소를 쉽게 만들어 냅니다. 우선 외부와 연락하기 어렵고 튀게 행동해도 어디로 도망갈 구석이 없기 때문에 그런것이죠. 차별을 만들어놔야 통제하기 쉽습니다  이래서 한국은 차별적 지위를 만들면 그것이 상당히 오래갑니다. 신분질서라는게 모순이 쌓이면 그 끝이 항상 개판으로 끝나지만 그렇다고 우리의 역사에 이른바 혁명이라고 할만한 사건은 또 없어요. 누군가 그런말을 했던데 왕의 목을 민중이 쳐본 적이 없다는 거죠. 또다른 신분질서를 만들고 슬그머니 순응하게 됩니다  **  자, 이번엔 대]]></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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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14:05:40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케터의 블로그스타 - 2009 시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한국사회를 쉽게 이해하는 그림 - 아파트]]></title>
			<link>http://grands.egloos.com/popular/24789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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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림 설명    최근 부동산 가격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거죠. 은행이 대출을 조이면 부동산은 재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가 부동산 담보대출 관리를 하니까 의야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의도가 있습니다.     기존 주택은 DTI, LTV (대출규제) 제한을 받아도 신규 분양 주택들은 그런거 없습니다. 결국 정부의 속셈은 신규분양 시장을 통해 투기수요를 관리하겠다는 거죠. 신규주택 분양가 상한제가 박살나는게 다 그런 이유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부동산 투기는 막판으로 가는 겁니다. 재건축 - 신규분양 - 미분양 땡처리 이렇게 흘러가는데 재건축은 이미 해먹을 만큼 다 해먹었다고 치고 분양가 상한제 없애서 신규분양가 잔뜩 올려놓고 마지막 파튀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곧 이것도 약발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19/58/e0036358_4b0501f78d0ef.jpg" alt="한국사회를 쉽게 이해하는 그림 - 아파트"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그림 설명    최근 부동산 가격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거죠. 은행이 대출을 조이면 부동산은 재간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가 부동산 담보대출 관리를 하니까 의야해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의도가 있습니다.     기존 주택은 DTI, LTV (대출규제) 제한을 받아도 신규 분양 주택들은 그런거 없습니다. 결국 정부의 속셈은 신규분양 시장을 통해 투기수요를 관리하겠다는 거죠. 신규주택 분양가 상한제가 박살나는게 다 그런 이유에서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제 부동산 투기는 막판으로 가는 겁니다. 재건축 - 신규분양 - 미분양 땡처리 이렇게 흘러가는데 재건축은 이미 해먹을 만큼 다 해먹었다고 치고 분양가 상한제 없애서 신규분양가 잔뜩 올려놓고 마지막 파튀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곧 이것도 약발이]]></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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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09 18:24:4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케터의 블로그스타 - 2009 시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오바마·이명박 공동기자회견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title>
			<link>http://basil83.egloos.com/popular/51277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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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디어스] 한미 FTA, 자동차 재협상보다 '전략적 중요성'      State of Denial. 워싱턴 포스트의 전설적 기자 밥 우드워드가 쓴, 이라크 전쟁 기간 동안의 백악관 비사를 담은 책의 이름이다. 부시 정부의 이라크 전쟁에 대한 세 권의 시리즈 중 마지막에 속하는 이 책은, 백악관 내의 의사소통이 부재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만약 누군가 참여정부의 한미 FTA 추진에 대해 책을 쓴다면 역시 같은 제목을 붙일 수 있을 것이다. State of Denial. 어떤 면에서는 부시 정부보다 못하다. 노무현 정권은 대체 왜 한미 FTA를 추진해야 하는지, 그 결과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이득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내놓지 못한 채 순식간에 협상]]></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미디어스] 한미 FTA, 자동차 재협상보다 '전략적 중요성'      State of Denial. 워싱턴 포스트의 전설적 기자 밥 우드워드가 쓴, 이라크 전쟁 기간 동안의 백악관 비사를 담은 책의 이름이다. 부시 정부의 이라크 전쟁에 대한 세 권의 시리즈 중 마지막에 속하는 이 책은, 백악관 내의 의사소통이 부재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만약 누군가 참여정부의 한미 FTA 추진에 대해 책을 쓴다면 역시 같은 제목을 붙일 수 있을 것이다. State of Denial. 어떤 면에서는 부시 정부보다 못하다. 노무현 정권은 대체 왜 한미 FTA를 추진해야 하는지, 그 결과로 얻을 수 있는 경제적 이득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무런 설명을 내놓지 못한 채 순식간에 협상]]></content:encoded>
			<media:content url="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19/58/e0036358_4b0501f78d0ef.jpg" width="100px" height="76px" media="image" />

			
			<pubDate>Fri, 20 Nov 2009 19:50:20 +0900</pubDate>
			<dc:creator><![CDATA[노정태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엄마잃은 길냥이의 주인이 되어주세요]]></title>
			<link>http://chickfly.egloos.com/popular/2477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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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파트 지하실에서 발견한 냥이에요. 낑낑거리고 우는 소리가 하루종일 나길래 멸치나 물을 줬었는데 며칠을 두고 봐도 엄마냥이는 보이지 않고 새끼냥이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길래 집에 데려왔어요.  저희 부모님이 냥이를 싫어하셔서 집에서 키우지는 못하고 죽는 걸 두고볼 수는 없어서 일단 데려와서 제 방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이 길냥이를 예쁘게 정성껏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전 고양이는 물론이고 애완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전무해서 인터넷의 도움을 많이 얻었어요.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서 진찰받았어요. 사실 주워들은 걸로는 동물병원은 바가지를 많이 씌우고 진찰비도 무척 비싸다! 라고 알고 있었기에 쫄아서 미리 연락을 해서 진찰료를 물어보고 병원에 갔답니다;  진찰받은 결과! 이 길냥이는 태어난지 50일 정도 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0/48/d0011348_4b06717b69417.jpg" alt="엄마잃은 길냥이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아파트 지하실에서 발견한 냥이에요. 낑낑거리고 우는 소리가 하루종일 나길래 멸치나 물을 줬었는데 며칠을 두고 봐도 엄마냥이는 보이지 않고 새끼냥이의 상태가 점점 안 좋아지길래 집에 데려왔어요.  저희 부모님이 냥이를 싫어하셔서 집에서 키우지는 못하고 죽는 걸 두고볼 수는 없어서 일단 데려와서 제 방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이 길냥이를 예쁘게 정성껏 키워주실 분을 찾습니다.  전 고양이는 물론이고 애완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전무해서 인터넷의 도움을 많이 얻었어요.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서 진찰받았어요. 사실 주워들은 걸로는 동물병원은 바가지를 많이 씌우고 진찰비도 무척 비싸다! 라고 알고 있었기에 쫄아서 미리 연락을 해서 진찰료를 물어보고 병원에 갔답니다;  진찰받은 결과! 이 길냥이는 태어난지 50일 정도 되]]></content:encoded>
			<media:content url="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20/48/d0011348_4b06717b69417.jpg" width="100px" height="76px" media="image" />

			
			<pubDate>Fri, 20 Nov 2009 20:05:32 +0900</pubDate>
			<dc:creator><![CDATA[끝이 없는 이야기]]></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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