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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오공감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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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9 May 2012 12:58: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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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루 늦었지만 5.18에 대한 잡상]]></title>
			<link>http://history21.egloos.com/popular/2931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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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FX에서는 제5공화국을 재방송하는 중인데, 지난주말가지 5.18광주민주화운동 에피소드가 방영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역밸은 역시나 이 문제로 시끄러웠군요.  저 쪽에서 5.18을 흡집내려고 달려드는 레파토리를 보면....  1. 북한드립  윤기권이 2억 보상금 받고 월북했다고 그거 가지고 5.18까지 매도하는데...  독재에 저항했던 사람이 또다른 독재 체제를 찾아간 건 엄청난 모순이므로 그걸 까는 건 나도 찬성. 그러나 그 한 사람이 월북했다고 5.18 자체게 친북 공산주의자 폭동이라도 되나요?  5.18에서 윤기권 월북 사이엔 적지 않은 세월이 있었고, 그 정도면 전두환에 대한 반감이 북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지는, 분명 정상은 아니지만 어쨌든 변화가 이루어지긴 충분한데다가, 윤기권이 5.18 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요즘 FX에서는 제5공화국을 재방송하는 중인데, 지난주말가지 5.18광주민주화운동 에피소드가 방영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역밸은 역시나 이 문제로 시끄러웠군요.  저 쪽에서 5.18을 흡집내려고 달려드는 레파토리를 보면....  1. 북한드립  윤기권이 2억 보상금 받고 월북했다고 그거 가지고 5.18까지 매도하는데...  독재에 저항했던 사람이 또다른 독재 체제를 찾아간 건 엄청난 모순이므로 그걸 까는 건 나도 찬성. 그러나 그 한 사람이 월북했다고 5.18 자체게 친북 공산주의자 폭동이라도 되나요?  5.18에서 윤기권 월북 사이엔 적지 않은 세월이 있었고, 그 정도면 전두환에 대한 반감이 북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지는, 분명 정상은 아니지만 어쨌든 변화가 이루어지긴 충분한데다가, 윤기권이 5.18 당]]></content:encoded>
			
			
			<pubDate>Sat, 19 May 2012 12:5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을파소의 역사산책 ]]></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왜 식민지근대화론이 시혜론과 같은 취급을 받아야 하나.]]></title>
			<link>http://sunho1007.egloos.com/popular/2313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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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앞의 게시물은 식민지근대화론을 긍정하면 시혜론에 대해서 어떻게 반박해야 되냐고 묻고 있다. 필자로서는 학문적인 틀이나 실체조차 불분명한 시혜론에 대하여서 무엇을 어떻게 반박해야 되냐고 묻는것인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모를 일이지만, 애초에 저 질문은 근대화론=시혜론 을 전제로 둔 것 같아 몇마디 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논문이나 주장조차 없다시피한 시혜론의 주 요지라고 한다면 아마도 "총독부와 일본정부의 우수한 식민정책 덕에 근대화가 되었다"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20년전 식민지근대화론자들이 공동으로 내놓았던 저서 &lt;근대조선수리조합연구&gt;의 주요 요지는 '총독부가 설치한 농업 수리조합의 개수는 극히 소량이여서 그 운영이나 개설조차 부실하였고, 도리어 농민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32/a0082032_4fb6dc1eead44.jpg" alt="왜 식민지근대화론이 시혜론과 같은 취급을 받아야 하나."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앞의 게시물은 식민지근대화론을 긍정하면 시혜론에 대해서 어떻게 반박해야 되냐고 묻고 있다. 필자로서는 학문적인 틀이나 실체조차 불분명한 시혜론에 대하여서 무엇을 어떻게 반박해야 되냐고 묻는것인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모를 일이지만, 애초에 저 질문은 근대화론=시혜론 을 전제로 둔 것 같아 몇마디 하고자 한다.    대표적인 논문이나 주장조차 없다시피한 시혜론의 주 요지라고 한다면 아마도 "총독부와 일본정부의 우수한 식민정책 덕에 근대화가 되었다"일 것이다.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20년전 식민지근대화론자들이 공동으로 내놓았던 저서 &lt;근대조선수리조합연구&gt;의 주요 요지는 '총독부가 설치한 농업 수리조합의 개수는 극히 소량이여서 그 운영이나 개설조차 부실하였고, 도리어 농민들의]]></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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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08:48: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강희대제]]></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여자들의 흔한 연애 속설 몇 가지와 착각 ]]></title>
			<link>http://stylebox.egloos.com/popular/20195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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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남자가 좋아하면 연락을 먼저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어있어. 아니면 마음에 없는거야"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른다. 정말로 미친듯이 설레이고 막 좋아하는데 왜 연락을 안 하겠는가. 하지만 만나자 마자 그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는가. (자신이 그렇게 매력적인 여자라고 자부하는가?)  적당히 관심도 가고 호감도 가고 다 좋긴 좋은데 아무래도 연애경험 없는 남자들은 그러기가 쉽지않다. 생각 보다 세상에는 '수동적인 연애관'을 가진 남자들도 매우 많다.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다. 수동적인 연애관을 고수하는 여자들이 그토록이나 많은데 남자들이라고 그런 남자 들이 없으리라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가뜩이나 남성의 여성화가 진행되는 요즘인데 말이다. 그렇다고  무슨 소극 그 자체인 것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1. "남자가 좋아하면 연락을 먼저 더 적극적으로 하게 되어있어. 아니면 마음에 없는거야"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른다. 정말로 미친듯이 설레이고 막 좋아하는데 왜 연락을 안 하겠는가. 하지만 만나자 마자 그런 마음에 드는 사람이 세상에 몇이나 되겠는가. (자신이 그렇게 매력적인 여자라고 자부하는가?)  적당히 관심도 가고 호감도 가고 다 좋긴 좋은데 아무래도 연애경험 없는 남자들은 그러기가 쉽지않다. 생각 보다 세상에는 '수동적인 연애관'을 가진 남자들도 매우 많다.   이상하게 생각할 것 없다. 수동적인 연애관을 고수하는 여자들이 그토록이나 많은데 남자들이라고 그런 남자 들이 없으리라 생각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은가. 가뜩이나 남성의 여성화가 진행되는 요즘인데 말이다. 그렇다고  무슨 소극 그 자체인 것도]]></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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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05:59: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생각보다 짧은 시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연애하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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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연애만 하고 싶어요. 안정적인 길을 걷고 있지 않아서 상대를 책임질 수 없기에, 나는 연애만을 바랄 수 밖에 없는데 사실 이건 그냥 자기 합리화일 뿐이고 상대에게 매우 실례임을 안다. 우스개로 소개팅 해줘! 라고 말했을 때, 상대가 '넌 **해서 좀 그렇지 않나?'라고 하면 반박할 수 없음이 좀 아쉽다. 하지만 이성과 관계를 맺고 싶은 건 진짜고 (아 그 관계 말고요. 급하면 그것도 상관없지만.) 개새끼랑 뽀뽀하는 거 말고 사람이랑 혀를 얽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내 상황은 제약이 많아서 상대에게 그런 짐을 주기엔 너무 미안하다. 가볍고 쿨한 관계는 편하지만 정말로 원하는 건 아니라서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를 실감하게 되는 것이다. 어제 몽정과도 같은 꿈을 꾸며 반수면 상태에서 오늘은 채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연애만 하고 싶어요. 안정적인 길을 걷고 있지 않아서 상대를 책임질 수 없기에, 나는 연애만을 바랄 수 밖에 없는데 사실 이건 그냥 자기 합리화일 뿐이고 상대에게 매우 실례임을 안다. 우스개로 소개팅 해줘! 라고 말했을 때, 상대가 '넌 **해서 좀 그렇지 않나?'라고 하면 반박할 수 없음이 좀 아쉽다. 하지만 이성과 관계를 맺고 싶은 건 진짜고 (아 그 관계 말고요. 급하면 그것도 상관없지만.) 개새끼랑 뽀뽀하는 거 말고 사람이랑 혀를 얽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내 상황은 제약이 많아서 상대에게 그런 짐을 주기엔 너무 미안하다. 가볍고 쿨한 관계는 편하지만 정말로 원하는 건 아니라서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를 실감하게 되는 것이다. 어제 몽정과도 같은 꿈을 꾸며 반수면 상태에서 오늘은 채팅이]]></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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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01:26:21 +0900</pubDate>
			<dc:creator><![CDATA[Romantic Tripper]]></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무섭다... 모든게 다 무섭다....]]></title>
			<link>http://robottt.egloos.com/popular/75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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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아주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이자리에 내가 딱 없어진다면 과연 무엇이 바뀔까... 달라지는게 하나라도 있을까?     물론 나하나 바라보는 부모님은 슬퍼하시겠지... 그다음.. 그다음은....?? 어느 누구하나 슬퍼해주기는 커녕 관심이나 있을까... 나 하나 없어진다고 해봤자 세상은 마치 아무일 없었던듯 계속해서 돌아가겠지. 쳇바퀴 굴러가는 흘러가는 시간... 그 시간속에 순응해가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하는데 가끔은 그렇지 못한것 같다.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딱히 관심받는걸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아주 가끔은 그렇게 된다면 조금 슬플것 같다.   - 오늘 생일인 너를 보니 16일이 땡 하는 순간부터 쏟아지는 축하메세지가 쏟아지는걸 보니 다시금 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  아주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이자리에 내가 딱 없어진다면 과연 무엇이 바뀔까... 달라지는게 하나라도 있을까?     물론 나하나 바라보는 부모님은 슬퍼하시겠지... 그다음.. 그다음은....?? 어느 누구하나 슬퍼해주기는 커녕 관심이나 있을까... 나 하나 없어진다고 해봤자 세상은 마치 아무일 없었던듯 계속해서 돌아가겠지. 쳇바퀴 굴러가는 흘러가는 시간... 그 시간속에 순응해가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하는데 가끔은 그렇지 못한것 같다. 어쩌다 이렇게 됬을까... 딱히 관심받는걸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지만 아주 가끔은 그렇게 된다면 조금 슬플것 같다.   - 오늘 생일인 너를 보니 16일이 땡 하는 순간부터 쏟아지는 축하메세지가 쏟아지는걸 보니 다시금 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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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3:5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환영받지 못한 자]]></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ㅋㅋㅋㅋ 연벨 좀비들]]></title>
			<link>http://axielist.egloos.com/popular/20195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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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입니다.  회원 님께서 연애 밸리에 발행하시는 게시글의 수위에 대해서 신고가 끊이질 않아 메일 드립니다.  저희가 판단했을 때에는 본문 내용이 밸리 발행을 제재할 정도는 아니지만,   인기글로 상위에 노출시키기에는 어려운 글들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이로인해 부득이하게 회원 님의 게시글이 인기글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 점 회원 님의 깊은 이해 바랍니다."  내가 뭘 어떻게 했다는 건지 알 수가 없지만  당신의 몰이해를 이해합니다.  앞으로 한 10배 쯤 더 열심히 쓰고  사진 엄선해서 도배?를 해야겠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입니다.  회원 님께서 연애 밸리에 발행하시는 게시글의 수위에 대해서 신고가 끊이질 않아 메일 드립니다.  저희가 판단했을 때에는 본문 내용이 밸리 발행을 제재할 정도는 아니지만,   인기글로 상위에 노출시키기에는 어려운 글들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이로인해 부득이하게 회원 님의 게시글이 인기글에 올라가지 못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이 점 회원 님의 깊은 이해 바랍니다."  내가 뭘 어떻게 했다는 건지 알 수가 없지만  당신의 몰이해를 이해합니다.  앞으로 한 10배 쯤 더 열심히 쓰고  사진 엄선해서 도배?를 해야겠슴.]]></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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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May 2012 15:25:27 +0900</pubDate>
			<dc:creator><![CDATA[Axielis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친일파들의 도움을 구합니다. 번역질문!]]></title>
			<link>http://rikaame.egloos.com/popular/734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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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国事に専念の中閣下の尊体尚健やかなる事を喜び申上げます。閣下のご存知の様に、私は刑務所生活が二年に達しておりますが持病の股関節変形症と耳鳴り等で苦楚を蒙っており専門医に依る充分な治療を受けようと渇望しております。私は閣下の出国許可さえ下れば米国で二、三年間滞在しながら完全な治療を受けようと希望しますが許可なさって下さると感謝千万であります。合せて申上げることは私は今後国内外を問わず一切の政治活動を禁じ、一方国家の安保と政治の安定を害する行為を為さない事を約束しながら閣下の善処を仰望致します。                                                          昭和57年12月13日                                                                       豊田大中    수꼴 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国事に専念の中閣下の尊体尚健やかなる事を喜び申上げます。閣下のご存知の様に、私は刑務所生活が二年に達しておりますが持病の股関節変形症と耳鳴り等で苦楚を蒙っており専門医に依る充分な治療を受けようと渇望しております。私は閣下の出国許可さえ下れば米国で二、三年間滞在しながら完全な治療を受けようと希望しますが許可なさって下さると感謝千万であります。合せて申上げることは私は今後国内外を問わず一切の政治活動を禁じ、一方国家の安保と政治の安定を害する行為を為さない事を約束しながら閣下の善処を仰望致します。                                                          昭和57年12月13日                                                                       豊田大中    수꼴 친]]></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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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18:28:27 +0900</pubDate>
			<dc:creator><![CDATA[梨花雨　리카아메의 블로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왕십리에 광신도 천명 운집.']]></title>
			<link>http://adoru0083.egloos.com/popular/5637473</link>
			<guid>http://adoru0083.egloos.com/5637473</guid>
			<description><![CDATA[      제가 비하하는게 아니라 뉴스제목이 이거에요...    무려 광신도랍니다.. 광신도..    참고로 베스트댓글        아이패드 줄서서 사면 -> 시대를 앞서 나가는 얼리어답터  프로야구 표 줄서서 사면 -> 건전한 스포츠를 즐기는 열정적인 팬  월드컵 관람을 위해 밤새워 기다리면 ->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붉은 악마    디아블로3를 밤새워 기다리면 -> 잉여인간, 백수, 게임 폐인, 인간 쓰레기    이게 우리 나라 게임 문화에 대한 인식의 현주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제가 비하하는게 아니라 뉴스제목이 이거에요...    무려 광신도랍니다.. 광신도..    참고로 베스트댓글        아이패드 줄서서 사면 -> 시대를 앞서 나가는 얼리어답터  프로야구 표 줄서서 사면 -> 건전한 스포츠를 즐기는 열정적인 팬  월드컵 관람을 위해 밤새워 기다리면 ->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붉은 악마    디아블로3를 밤새워 기다리면 -> 잉여인간, 백수, 게임 폐인, 인간 쓰레기    이게 우리 나라 게임 문화에 대한 인식의 현주소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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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y 2012 13:2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아돌군의 잡설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참칭의 반복]]></title>
			<link>http://kidovelist.egloos.com/popular/2938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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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스로 신성로마제국이라고 칭하였으며 아직도 칭하고 있는 이 나라는 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다Ce corps qui s'appelait et qui s'appelle encore le saint empire romain n'était en aucune manière ni saint, ni romain, ni empire"라 평한 볼테르 표현을 빌자면, 스스로 통합진보당이라 칭하는 화제의 정당은 신성로마제국과 같다. 통합하지도 못했고, 진보도 아니며, 심지어 대한민국이 이르는 정당도 아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스스로 신성로마제국이라고 칭하였으며 아직도 칭하고 있는 이 나라는 신성하지도 않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니다Ce corps qui s'appelait et qui s'appelle encore le saint empire romain n'était en aucune manière ni saint, ni romain, ni empire"라 평한 볼테르 표현을 빌자면, 스스로 통합진보당이라 칭하는 화제의 정당은 신성로마제국과 같다. 통합하지도 못했고, 진보도 아니며, 심지어 대한민국이 이르는 정당도 아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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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23:1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키도벨리스트 글마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문재인의 안철수 공동정부 제안을 보고 든 생각]]></title>
			<link>http://navymagix.egloos.com/popular/1159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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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 되겠어, 합체하자!"  콰쾅!  "크윽... 안 되겠어, 합체하자!"  콰과광!  "젠장...... 안 되겠ㅇ"  "잠깐 저기요 용사님 합체말고 비전부터 일단 제시해주세요!"  "..."  "용사님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시나요?"  "....................."  "그나저나 애초에 용사님과 저 괴물이 뭐가 다른가요?"  ".........................................................."  "용사님?"  "안 되겠어, 합체하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안 되겠어, 합체하자!"  콰쾅!  "크윽... 안 되겠어, 합체하자!"  콰과광!  "젠장...... 안 되겠ㅇ"  "잠깐 저기요 용사님 합체말고 비전부터 일단 제시해주세요!"  "..."  "용사님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하시나요?"  "....................."  "그나저나 애초에 용사님과 저 괴물이 뭐가 다른가요?"  ".........................................................."  "용사님?"  "안 되겠어, 합체하자!"]]></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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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May 2012 17:17:42 +0900</pubDate>
			<dc:creator><![CDATA[折 之 亦 何 傷 兮]]></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좌파인 나는 이번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사태가 반갑다]]></title>
			<link>http://sf1856.egloos.com/popular/33233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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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래 기사는 NL(민족해방파)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NL의 그런 단면을 보여주는 정보들을 수도 없이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첫 발언에 나선 이인석 충북 충주공동위원장은 “직장에 휴가까지 내고 열심히 선거관리 업무를 봤다. 관리자 서명 과정에서 한 사람이 투표자에 연이어 서명한 걸 부정이라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조그만 실수는 있었지만 이게 이렇게까지 비화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자 당원 한 사람이 벌떡 일어나 “힘내세요”라고 소리쳤다. 이 공동대표도 사회자도 이 당원을 저지하지 않았다. 전남 장흥에서 올라온 당원들은 “농민당원들을 범죄자로 만드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수와 함께 여기저기서 휴대전화로 사진 찍는 소리가 나자 사회자가 황급히 “오늘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래 기사는 NL(민족해방파)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인터넷을 뒤져보면 NL의 그런 단면을 보여주는 정보들을 수도 없이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첫 발언에 나선 이인석 충북 충주공동위원장은 “직장에 휴가까지 내고 열심히 선거관리 업무를 봤다. 관리자 서명 과정에서 한 사람이 투표자에 연이어 서명한 걸 부정이라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 조그만 실수는 있었지만 이게 이렇게까지 비화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러자 당원 한 사람이 벌떡 일어나 “힘내세요”라고 소리쳤다. 이 공동대표도 사회자도 이 당원을 저지하지 않았다. 전남 장흥에서 올라온 당원들은 “농민당원들을 범죄자로 만드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박수와 함께 여기저기서 휴대전화로 사진 찍는 소리가 나자 사회자가 황급히 “오늘은]]></content:encoded>
			<media:content url="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9/32/a0082032_4fb6dc1eead44.jpg" width="100px" height="76px" media="image" />

			
			<pubDate>Wed, 09 May 2012 17:45:5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덕하의 진화 심리학]]></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포경에 대한 일본인의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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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본어 번역은 직접했습니다혹시 오역이 있다면 언제든 지적 부탁드립니다.         원본 링크           일본이 포경을 계속하며  이것은 국제법이 지정한   과학적 목적이 아닌   식용과 공업용으로  학살을 지속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영상입니다.    고래요리를 다양하게 할 수 있다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멸종에 대한건 아에 신경 쓰지 않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가고   이 영상은 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일본인과 다른나라 사람들의 싸움터가 되었습니다.  현제까지도 지속적으로 서로 반박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그중에 가장 인기글들을 추려봤습니다.    1.絶滅危惧種を取り続けているのは米国  멸종위기종으로 요리를 해먹는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미국이다.  そして米国は反捕鯨のリーダ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3.egloos.com/pds/201205/10/07/e0054607_4fab7730746ae.jpg" alt="포경에 대한 일본인의 답변"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일본어 번역은 직접했습니다혹시 오역이 있다면 언제든 지적 부탁드립니다.         원본 링크           일본이 포경을 계속하며  이것은 국제법이 지정한   과학적 목적이 아닌   식용과 공업용으로  학살을 지속하고 있다고 지적하는 영상입니다.    고래요리를 다양하게 할 수 있다며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멸종에 대한건 아에 신경 쓰지 않는 내용입니다      이러한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가고   이 영상은 4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일본인과 다른나라 사람들의 싸움터가 되었습니다.  현제까지도 지속적으로 서로 반박글이 올라오고 있으며 그중에 가장 인기글들을 추려봤습니다.    1.絶滅危惧種を取り続けているのは米国  멸종위기종으로 요리를 해먹는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미국이다.  そして米国は反捕鯨のリーダー]]></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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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y 2012 17:1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혼월령담]]></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배움의 아름다운 나눔, 나눔학당에 함께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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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 5월 1일, 나눔 학당이 이 세상에 발걸음을 내딛은 첫날이었습니다. 대학생, 의대생, 직장인  다행히도 나눔 학당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고 동참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개장 일주만에 90명에 달하는 회원을 모집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몇몇 선생님들과 배움을 찾아온 학생들 덕분에 나눔 학당이 무사히 걸음마를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너무나 부족한 것이 많고, 가야할 길이 멉니다. 현재 윤리(구또), 언어(느타리포트만), 생물(반짝반짝) 강좌와 더불어 멘토링(카이, 웅, 떼아모, 닥터박), 노트필기 노하우가 연재되고 있으나 아직도 다양한 과목(수학, 영어, 물리, 화학, 외국어, 사회영역 등)의 선생님이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며, 많은 학생들의 참여 또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53/e0041253_4fa604baaf661.png" alt="배움의 아름다운 나눔, 나눔학당에 함께해주세요."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2012년 5월 1일, 나눔 학당이 이 세상에 발걸음을 내딛은 첫날이었습니다. 대학생, 의대생, 직장인  다행히도 나눔 학당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고 동참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개장 일주만에 90명에 달하는 회원을 모집할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몇몇 선생님들과 배움을 찾아온 학생들 덕분에 나눔 학당이 무사히 걸음마를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너무나 부족한 것이 많고, 가야할 길이 멉니다. 현재 윤리(구또), 언어(느타리포트만), 생물(반짝반짝) 강좌와 더불어 멘토링(카이, 웅, 떼아모, 닥터박), 노트필기 노하우가 연재되고 있으나 아직도 다양한 과목(수학, 영어, 물리, 화학, 외국어, 사회영역 등)의 선생님이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며, 많은 학생들의 참여 또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content:encoded>
			<media:content url="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4.egloos.com/pds/201205/06/53/e0041253_4fa604baaf661.png" width="100px" height="76px" media="image" />

			
			<pubDate>Wed, 09 May 2012 15:57:16 +0900</pubDate>
			<dc:creator><![CDATA[수줍은 느낌의 미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내 결혼식 사진을 다시 꺼내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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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새 밸리에 결혼식 하객 복장 얘기로 하도 시끄럽길래 작년에 했던 내 결혼식 때는 어땠나 하고 꺼내보았다. 하얀 반팔 블라우스에 비비드한 색의 치마나 패턴 있는 치마, 다양한 컬러의 원피스에 흰색 자켓, 상의 부분이 흰색 레이스로 되어 있는 원피스, 레이스로 된 흰색 원피스를 입은 언니도 있었다. 난 결혼식 때도 그렇고, 어제 다시 사진을 보면서도 그렇고, 이상하다는 생각 전혀 안 했고 다들 이쁘게 차려입고 왔네, 고맙네, 하는 생각만 들었다. 주변에서도 하객 옷 가지고 뭐라고 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나는 작년 8월, 한여름휴가철에 결혼을 했고, 게다가 평일 저녁 결혼식이었다. 날짜를 저렇게 잡은 아빠를 죽도록 원망하면서 사람이 몇명 오지 않아 쓸쓸한 결혼식 사진을 예상하고 그랬는데, 내 예상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요새 밸리에 결혼식 하객 복장 얘기로 하도 시끄럽길래 작년에 했던 내 결혼식 때는 어땠나 하고 꺼내보았다. 하얀 반팔 블라우스에 비비드한 색의 치마나 패턴 있는 치마, 다양한 컬러의 원피스에 흰색 자켓, 상의 부분이 흰색 레이스로 되어 있는 원피스, 레이스로 된 흰색 원피스를 입은 언니도 있었다. 난 결혼식 때도 그렇고, 어제 다시 사진을 보면서도 그렇고, 이상하다는 생각 전혀 안 했고 다들 이쁘게 차려입고 왔네, 고맙네, 하는 생각만 들었다. 주변에서도 하객 옷 가지고 뭐라고 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나는 작년 8월, 한여름휴가철에 결혼을 했고, 게다가 평일 저녁 결혼식이었다. 날짜를 저렇게 잡은 아빠를 죽도록 원망하면서 사람이 몇명 오지 않아 쓸쓸한 결혼식 사진을 예상하고 그랬는데, 내 예상보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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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May 2012 10:06:44 +0900</pubDate>
			<dc:creator><![CDATA[Que Sera Sera]]></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뒷좌석 안전벨트의 필요성]]></title>
			<link>http://kaine.egloos.com/popular/3838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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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컨퍼런스도, 회진도 없는 일요일. 덕분에 내 원래 계획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씻고 병동 루틴 드레싱을 마친 뒤 여유롭게 편의점 도시락과 마트 판매용 별다방 커피를 마시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의 꿈은 아침 7시쯤에 울린 삐삐소리에 산산 조각 나고 말았다.   ER에서 중환자실로 전실해야 하는 신경외과 환자가 있으니 앰부 짜달라고 호출이 왔다. ER에 가보니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던 뚱뚱한 아줌마가 그 주인공이었다.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으나 100%는 나와야 하는 산소포화도는 40~60%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폐손상 때문에 가슴에 박아놓은 흉관을 통해 피가 줄줄 나오고 있었다. 뚱뚱한 아줌마라고 착각했던 그녀는 사실은 출혈때문에 낮아진 혈압을 교정하고자 수액을 퍼부어서 온몸이 퉁퉁 불어있던 15세 소녀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21.egloos.com/pds/201205/08/00/a0033100_4fa8b9a335cf3.jpg" alt="뒷좌석 안전벨트의 필요성"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컨퍼런스도, 회진도 없는 일요일. 덕분에 내 원래 계획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씻고 병동 루틴 드레싱을 마친 뒤 여유롭게 편의점 도시락과 마트 판매용 별다방 커피를 마시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의 꿈은 아침 7시쯤에 울린 삐삐소리에 산산 조각 나고 말았다.   ER에서 중환자실로 전실해야 하는 신경외과 환자가 있으니 앰부 짜달라고 호출이 왔다. ER에 가보니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던 뚱뚱한 아줌마가 그 주인공이었다.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으나 100%는 나와야 하는 산소포화도는 40~60%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폐손상 때문에 가슴에 박아놓은 흉관을 통해 피가 줄줄 나오고 있었다. 뚱뚱한 아줌마라고 착각했던 그녀는 사실은 출혈때문에 낮아진 혈압을 교정하고자 수액을 퍼부어서 온몸이 퉁퉁 불어있던 15세 소녀였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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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May 2012 15:10: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치킨타올 vs 모빌국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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