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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글루스 이오공감 최근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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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7 Nov 2009 23:26: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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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준하 vs 박정희]]></title>
			<link>http://grands.egloos.com/popular/24717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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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사람은 1917년생, 다른 사람은 1918년생. 어찌보면 동갑이라고 할 수 있는 엇비슷한 나이다. 둘다 식민지 치하의 20대 젋은이로 차별과 불안한 미래에에 암울했던 처지였다. 공교롭게 둘다 학교를 마치고 소학교 교사의 신분이었다. 그러나 둘다 교사가 인생의 목표는 아니었던 것 같다.  한 남자는 야망을 실현하고자 자청하여 일본제국주의에 혈서를 쓰고 무관학교 입학허가서를 따낸다. 반면 다른 사람은 태평양 전쟁 강제징집에 학병으로 끌려간다. 만주 무관 학교를 나와 일본제국주의 관동군 중위가 된 사람은 항일운동을 하는 중국군과 조선 독립군을 진압하는 자가 된다.  반면 학병에 끌려간 사람은 도저히 일본 제국주의에 복무할 수 없어 전선을 탈출한다. 그리고 독립운동 광복군이 되고자 임시정부로 간다  만주군 중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한사람은 1917년생, 다른 사람은 1918년생. 어찌보면 동갑이라고 할 수 있는 엇비슷한 나이다. 둘다 식민지 치하의 20대 젋은이로 차별과 불안한 미래에에 암울했던 처지였다. 공교롭게 둘다 학교를 마치고 소학교 교사의 신분이었다. 그러나 둘다 교사가 인생의 목표는 아니었던 것 같다.  한 남자는 야망을 실현하고자 자청하여 일본제국주의에 혈서를 쓰고 무관학교 입학허가서를 따낸다. 반면 다른 사람은 태평양 전쟁 강제징집에 학병으로 끌려간다. 만주 무관 학교를 나와 일본제국주의 관동군 중위가 된 사람은 항일운동을 하는 중국군과 조선 독립군을 진압하는 자가 된다.  반면 학병에 끌려간 사람은 도저히 일본 제국주의에 복무할 수 없어 전선을 탈출한다. 그리고 독립운동 광복군이 되고자 임시정부로 간다  만주군 중위]]></content:encoded>
			
			
			<pubDate>Sat, 07 Nov 2009 23:26:39 +0900</pubDate>
			<dc:creator><![CDATA[마케터의 블로그스타 - 2009 시즌]]></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정희考..유령부서에 혈서를 제출한 박정희]]></title>
			<link>http://allthekind.egloos.com/popular/24716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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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민족문제연구소가 박정희의 혈서지원설을 입증하기 위해 제출한 만주신문 사본의 기사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반도의 젊은 훈도로부터 29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 그리고 ‘한목숨 다바쳐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쓴 종이와 함께 동봉된 등기로 도착해 담당자를 감격시켰다."  그러면 이 치안부 군정사 징모과라는 부서는 어떤 부서인가. 징모를 말그대로 풀이하면 징집과 모병을 뜻하는데, 만주국이 國兵法에 따라 징병제를 실시한 것은 1941년이다. 징모라는 말은 상당히 어폐가 있는 것이다. 만주국 발행 정부공보를 아무리 뒤져봐도 징모과는 찾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7/17/e0013817_4af55487d349d.jpg" alt="박정희考..유령부서에 혈서를 제출한 박정희"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민족문제연구소가 박정희의 혈서지원설을 입증하기 위해 제출한 만주신문 사본의 기사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반도의 젊은 훈도로부터 29일 치안부(治安部) 군정사(軍政司) 징모과(徵募課)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 박정희군(23)의 열렬한 군관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검정합격 증명서, 그리고 ‘한목숨 다바쳐 충성함 박정희(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라는 혈서를 쓴 종이와 함께 동봉된 등기로 도착해 담당자를 감격시켰다."  그러면 이 치안부 군정사 징모과라는 부서는 어떤 부서인가. 징모를 말그대로 풀이하면 징집과 모병을 뜻하는데, 만주국이 國兵法에 따라 징병제를 실시한 것은 1941년이다. 징모라는 말은 상당히 어폐가 있는 것이다. 만주국 발행 정부공보를 아무리 뒤져봐도 징모과는 찾을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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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20:06: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명씨네 랜덤 히스토리 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아, 차라리 그냥 다시 일제 지배를 받았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kassapa.egloos.com/popular/2740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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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軍홈피, 휴가.외출 금지령 `성토' 봇물  대한민국은 부정할 수 없는, 한국의 젊은 남성들을 극도로 착취하는 사회체제이다.  대한민국에 수혈용 피가 부족하면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이 바로 군대다. 병사들은 막사 안에서 간부들에게 등 떠밀려 혈액마저도 수탈을 당하고, 헌혈이 끝나면 또 바로 각종 작업과 업무, 훈련 등에 투입된다.  또 대한민국은 홍수, 태풍, 폭설 등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역시 가장 먼저 군대의 군인들을 불러낸다. 돈 한푼 받지 못하고 악랄한 착취에 시달리는 우리의 병사들은 또 까라면 까라는 위의 지시에 따라 재해복구에 앞장을 서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병사들은 조류독감이 유행한다고 하면 그날부터 평소엔 못보던 닭고기만 먹어야 하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그러더니 역시나 이번에도 또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軍홈피, 휴가.외출 금지령 `성토' 봇물  대한민국은 부정할 수 없는, 한국의 젊은 남성들을 극도로 착취하는 사회체제이다.  대한민국에 수혈용 피가 부족하면 가장 먼저 찾아가는 곳이 바로 군대다. 병사들은 막사 안에서 간부들에게 등 떠밀려 혈액마저도 수탈을 당하고, 헌혈이 끝나면 또 바로 각종 작업과 업무, 훈련 등에 투입된다.  또 대한민국은 홍수, 태풍, 폭설 등의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역시 가장 먼저 군대의 군인들을 불러낸다. 돈 한푼 받지 못하고 악랄한 착취에 시달리는 우리의 병사들은 또 까라면 까라는 위의 지시에 따라 재해복구에 앞장을 서야 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병사들은 조류독감이 유행한다고 하면 그날부터 평소엔 못보던 닭고기만 먹어야 하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그러더니 역시나 이번에도 또 만]]></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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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5:37:11 +0900</pubDate>
			<dc:creator><![CDATA[도덕은 없다-단멸교주께 귀의하라]]></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마이크로소프트에게 물어보았다!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title>
			<link>http://areaz.egloos.com/popular/4271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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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글 '대학생 할인판 윈도우 7, 사기만 하면 장땡인가?' 에 대해 '깔려면 알아보고 까라!' 고 개드립치는 꼬꼼하들이 있기에 나님께서 없는 시간을 쪼개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물어보았다.    Q1. 이번 프로모션 제품은 대학교 재학생만이 구입할 수 있습니까? 대학교 휴학생이나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은 구입이 가능한가요?  A1. 첫번째 조건인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주소가 있다면 구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휴학생, 대학원생 모두 포함되는 내용입니다. 다만, 학교에서 메일주소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현재 대학교(원)에 재학 중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하며, 구매사이트를 통해서 구매자격 조건 승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구매 자격이 승인된다면 구매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난 글 '대학생 할인판 윈도우 7, 사기만 하면 장땡인가?' 에 대해 '깔려면 알아보고 까라!' 고 개드립치는 꼬꼼하들이 있기에 나님께서 없는 시간을 쪼개 윈도우 7 대학생 프로모션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물어보았다.    Q1. 이번 프로모션 제품은 대학교 재학생만이 구입할 수 있습니까? 대학교 휴학생이나 대학원 재학생/휴학생은 구입이 가능한가요?  A1. 첫번째 조건인 대학교에서 제공하는 이메일 주소가 있다면 구매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휴학생, 대학원생 모두 포함되는 내용입니다. 다만, 학교에서 메일주소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현재 대학교(원)에 재학 중이라는 것을 증명해야 하며, 구매사이트를 통해서 구매자격 조건 승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에서 구매 자격이 승인된다면 구매할 수 있는]]></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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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10:01:24 +0900</pubDate>
			<dc:creator><![CDATA[機械化製局]]></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에듀밸리? 한국어 회화 사이트? 이 사이트 사기 사이트인듯]]></title>
			<link>http://pink69pink.egloos.com/popular/4271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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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기. 일본어 사이트 어떻게 돌아가나 japanese 눌러서 봤더니, 완전 어이없음.  한국어 선생님 소개 게시판에 말도 안되는 거 (중국산 냉동 만두 관련 뉴스 거) 만 써있고 한국 전화번호는 02-222-3333 으로 되어있더라..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이거 한국인들을 낚으려고 만든 사이트인거 확실한듯. 가입비만 받아 쳐먹고.. 이런 개쓰레기새끼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여기. 일본어 사이트 어떻게 돌아가나 japanese 눌러서 봤더니, 완전 어이없음.  한국어 선생님 소개 게시판에 말도 안되는 거 (중국산 냉동 만두 관련 뉴스 거) 만 써있고 한국 전화번호는 02-222-3333 으로 되어있더라..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이거 한국인들을 낚으려고 만든 사이트인거 확실한듯. 가입비만 받아 쳐먹고.. 이런 개쓰레기새끼들.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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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9:08: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것은 자학이 아닙니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정희는 혈서를 썼다 3 - 조갑제 옹의 일갈을 기다리며]]></title>
			<link>http://lifepen.egloos.com/popular/42709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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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박정희 혈서론을 최초로 세상에 퍼트린 조갑제의 괴작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의 혈서론 부분을 자세히 보기로 하자. 솔까말 정말 박정희 혈서론을 퍼트린 원흉은 어처구니없게도 조갑제다. 사실 혈서에 관련된 기사가 나왔을 때 우리의 조갑제 선생이 뭐라고 한마디 할까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일언반구 반응이 없어서 놀라고 있는 중이다.   조갑제를 원망하거나, 조갑제에게 사실을 확인하는 극우들이 하나도 없다는 것도 놀랍다. 조갑제가 이제와서 "유증선은 거짓말을 한것이고, 나는 속았다'라고 하면 사실 상황은 급 반전된다. 혈서 박정희 선생의 근거가 되는 두 축은 주관적 증언 - "유증선 증언"과 이번에 보고된 객관적 증언 - "만주일보" 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만주일보 기사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일이 이렇게 되었으니,   박정희 혈서론을 최초로 세상에 퍼트린 조갑제의 괴작 "내무덤에 침을 뱉어라"의 혈서론 부분을 자세히 보기로 하자. 솔까말 정말 박정희 혈서론을 퍼트린 원흉은 어처구니없게도 조갑제다. 사실 혈서에 관련된 기사가 나왔을 때 우리의 조갑제 선생이 뭐라고 한마디 할까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직까지 일언반구 반응이 없어서 놀라고 있는 중이다.   조갑제를 원망하거나, 조갑제에게 사실을 확인하는 극우들이 하나도 없다는 것도 놀랍다. 조갑제가 이제와서 "유증선은 거짓말을 한것이고, 나는 속았다'라고 하면 사실 상황은 급 반전된다. 혈서 박정희 선생의 근거가 되는 두 축은 주관적 증언 - "유증선 증언"과 이번에 보고된 객관적 증언 - "만주일보" 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만주일보 기사에서]]></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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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3:04:41 +0900</pubDate>
			<dc:creator><![CDATA[LifePen.Net]]></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만주국의 지배구조와 실상]]></title>
			<link>http://socio1818.egloos.com/popular/3417279</link>
			<guid>http://socio1818.egloos.com/3417279</guid>
			<description><![CDATA[  최근 가열되고 있는 박정희 논쟁에 제대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만주국의 실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주국에 대한 정보가 없다면 '일본군이냐, 관동군이냐' 등과 같은 소모적 논쟁에 휩싸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점은 한일 양국의 '만주 인맥' 이 1965년 한일회담에서 손을 맞잡았다는 점이다. 기시 노부스케와 함께 만주국 통제경제를 주도한 시이나 에쓰사부로는 당시 일본 외상으로서 조약문에 서명했고 고마다 요시오 등은 막후의 흑막으로 활약했다. 여튼, 본 글은 연세대 사학과 임성모 교수의 "제국주의의 식민통치 성격 비교 일본-만주국"(역사비평사, 역사비평 1995년 봄호(통권 30호), 1995. 2, pp. 177 ~ 188) 를 발췌요약한 것임을 밝혀둔다.       만주국 수립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6.egloos.com/pds/200911/07/42/d0071742_4af441a1b3b91.jpg" alt="만주국의 지배구조와 실상"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최근 가열되고 있는 박정희 논쟁에 제대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만주국의 실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주국에 대한 정보가 없다면 '일본군이냐, 관동군이냐' 등과 같은 소모적 논쟁에 휩싸이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흥미로운 점은 한일 양국의 '만주 인맥' 이 1965년 한일회담에서 손을 맞잡았다는 점이다. 기시 노부스케와 함께 만주국 통제경제를 주도한 시이나 에쓰사부로는 당시 일본 외상으로서 조약문에 서명했고 고마다 요시오 등은 막후의 흑막으로 활약했다. 여튼, 본 글은 연세대 사학과 임성모 교수의 "제국주의의 식민통치 성격 비교 일본-만주국"(역사비평사, 역사비평 1995년 봄호(통권 30호), 1995. 2, pp. 177 ~ 188) 를 발췌요약한 것임을 밝혀둔다.       만주국 수립 이]]></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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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7 Nov 2009 01:37:54 +0900</pubDate>
			<dc:creator><![CDATA[Counter-revolutionary Practice]]></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촌지드립.]]></title>
			<link>http://XFELIX.egloos.com/popular/2740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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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노통장이 우리에게 남긴 유산중에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기억'이다.     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박지원이 슨상님 연간에 밥먹고 하는 짓이 무었이었는지.    바로 기자들을 술과 여자로 목욕시키고 수백만원씩 찔러주는게 공보수석의 주 업무였지.     조금 더 뒤로 돌려보면 YS와 DJ의 양김시절 능력은 DJ, 인기는 YS였다.   왜그랬을까? DJ는 기자들에게 10만원씩 돈을 세어서 촌지를 줬고   YS는 100만원이 든 지갑째로 기자들에게 찔러줬다.      그 차이가 바로 인기있는 YS를 만들었지.      이런일이 21세기까지 일어났던거다.      그 고리를 최초로 끊은 사람이 바로 노통장이었지.    그리고 그 복수는 무시무시했고. 심지어 한경오마저.      어쨌든 노통장은 우리에게 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  노통장이 우리에게 남긴 유산중에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기억'이다.     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박지원이 슨상님 연간에 밥먹고 하는 짓이 무었이었는지.    바로 기자들을 술과 여자로 목욕시키고 수백만원씩 찔러주는게 공보수석의 주 업무였지.     조금 더 뒤로 돌려보면 YS와 DJ의 양김시절 능력은 DJ, 인기는 YS였다.   왜그랬을까? DJ는 기자들에게 10만원씩 돈을 세어서 촌지를 줬고   YS는 100만원이 든 지갑째로 기자들에게 찔러줬다.      그 차이가 바로 인기있는 YS를 만들었지.      이런일이 21세기까지 일어났던거다.      그 고리를 최초로 끊은 사람이 바로 노통장이었지.    그리고 그 복수는 무시무시했고. 심지어 한경오마저.      어쨌든 노통장은 우리에게 저]]></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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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23:10:08 +0900</pubDate>
			<dc:creator><![CDATA[世說]]></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박정희考...만주 신경군관학교 예과생도 모집공고의 건]]></title>
			<link>http://allthekind.egloos.com/popular/2471161</link>
			<guid>http://allthekind.egloos.com/2471161</guid>
			<description><![CDATA[ 박정희가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뒤 자격이 부달(不達)함을 깨닫고 혈서를 보내 지원을 청원한 바가 사실인지 우리는 좀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만주 신경군관학교에 일계(日系) 학생들이 최초로 입학한 것은 1940년 1월이었다.  자료를 찾아본 결과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은 만계(滿系)의 경우와는 완전히 달랐다.  즉, 만계(滿系)의 경우 지원자가 거의 1만명에 육박한 까닭에 치열한 공개선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했으나, 일계(日系)는 일본육군사관 정규채용 선발에서 탈락한 자 중 육군성의 추천을 받은 자만 입학이 허용되었으므로 애초에 박정희가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을 필요조차도 없으며, 어디까지나 박정희는 방원철이나 박임항처럼 만계 지원자 모집요강에 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7.egloos.com/pds/200911/06/17/e0013817_4af427020f024.jpg" alt="박정희考...만주 신경군관학교 예과생도 모집공고의 건" width="76px" height="100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정희가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뒤 자격이 부달(不達)함을 깨닫고 혈서를 보내 지원을 청원한 바가 사실인지 우리는 좀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만주 신경군관학교에 일계(日系) 학생들이 최초로 입학한 것은 1940년 1월이었다.  자료를 찾아본 결과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은 만계(滿系)의 경우와는 완전히 달랐다.  즉, 만계(滿系)의 경우 지원자가 거의 1만명에 육박한 까닭에 치열한 공개선발의 관문을 통과해야 했으나, 일계(日系)는 일본육군사관 정규채용 선발에서 탈락한 자 중 육군성의 추천을 받은 자만 입학이 허용되었으므로 애초에 박정희가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을 필요조차도 없으며, 어디까지나 박정희는 방원철이나 박임항처럼 만계 지원자 모집요강에 해]]></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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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23:02:54 +0900</pubDate>
			<dc:creator><![CDATA[무명씨네 랜덤 히스토리 하우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생각해보니 이게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군]]></title>
			<link>http://udis.egloos.com/popular/27400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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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정희考...박정희 혈서 증거자료라는 것을 보고  또한 몇가지 문제가 더 보이고 있는데, 이 신문을 보면 "(전략)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소생은 일반적인 조건에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히 분수에 넘치고 송구하지만.." 이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신경군관학교 제1기 모집시에는 만계(滿系)만 모집했으며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이란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더욱이 조선계는 만주계에 속해 일본계 모집요강과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일본계가 신경군관학교에 최초에 입학한 것은 1940년 1월이다. (滿洲國軍刊行委員會, 滿洲國軍, 蘭星會, 1970, 619쪽). 그런 고로 이 신문기사는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  처음에 저 글을 읽고 아예 신문기사의 신빙성까지 무시해버리는 무명씨의 놀라울 정도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박정희考...박정희 혈서 증거자료라는 것을 보고  또한 몇가지 문제가 더 보이고 있는데, 이 신문을 보면 "(전략)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을 받들어 읽은 소생은 일반적인 조건에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히 분수에 넘치고 송구하지만.." 이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신경군관학교 제1기 모집시에는 만계(滿系)만 모집했으며 일계(日系) 군관모집요강이란 없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더욱이 조선계는 만주계에 속해 일본계 모집요강과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일본계가 신경군관학교에 최초에 입학한 것은 1940년 1월이다. (滿洲國軍刊行委員會, 滿洲國軍, 蘭星會, 1970, 619쪽). 그런 고로 이 신문기사는 사실과는 전혀 다르다.  처음에 저 글을 읽고 아예 신문기사의 신빙성까지 무시해버리는 무명씨의 놀라울 정도의]]></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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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6:30:48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라리 무도인의 잡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커닝도 기본 실력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title>
			<link>http://RNarsis.egloos.com/popular/4270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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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운찬의 뻘타의 원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7.egloos.com/pds/200911/06/60/b0000260_4af4035d6be4c.jpg" alt="커닝도 기본 실력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정운찬의 뻘타의 원인(...)]]></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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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20:07:52 +0900</pubDate>
			<dc:creator><![CDATA[RNarsis의 다락방]]></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이시이 개생키야 축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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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너 졸지에 독립 투사됬다 ㅋㅋ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100x76/http://pds15.egloos.com/pds/200911/06/94/d0045194_4af3f3078efe2.gif" alt="이시이 개생키야 축하한다." width="100px" height="76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너 졸지에 독립 투사됬다 ㅋㅋㅋㅋ]]></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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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8:57: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구농의 강철의 가마솥]]></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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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름은 없지만 명불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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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 박정희 혈서설이 쓰여 있는 조갑제의 글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다. 다만 무명씨라는 분이 박정희 혈서설을 입증할 자료가 나타났다는 기사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보고, 뭐랄까 그 아스트랄한 정신세계의 스케일에 감탄해서 그냥 끄적여 본다. 나는 역사 전문가가 아니니 와서 시비걸지는 말아주시길...(걸어도 상관 없고 ^0^)  박정희考...박정희 혈서 증거자료라는 것을 보고  과장과 왜곡이 난무한 일제시대 어용신문들의 기사에 대해 이렇듯 전폭적인 신뢰를 보이면서 작두날을 타는 무당처럼 신명난 살풀이를 하고 있다.  박정희 혈서설에 대한 무명씨의 반박은 무려 '과장과 왜곡이 난무한 일제시대 어용신문들의 기사'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이는 라이프펜이라는 '룸펜 좌빨'에 대한 준엄한 꾸짖음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나는 박정희 혈서설이 쓰여 있는 조갑제의 글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다. 다만 무명씨라는 분이 박정희 혈서설을 입증할 자료가 나타났다는 기사에 대해 반박하는 글을 보고, 뭐랄까 그 아스트랄한 정신세계의 스케일에 감탄해서 그냥 끄적여 본다. 나는 역사 전문가가 아니니 와서 시비걸지는 말아주시길...(걸어도 상관 없고 ^0^)  박정희考...박정희 혈서 증거자료라는 것을 보고  과장과 왜곡이 난무한 일제시대 어용신문들의 기사에 대해 이렇듯 전폭적인 신뢰를 보이면서 작두날을 타는 무당처럼 신명난 살풀이를 하고 있다.  박정희 혈서설에 대한 무명씨의 반박은 무려 '과장과 왜곡이 난무한 일제시대 어용신문들의 기사'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이는 라이프펜이라는 '룸펜 좌빨'에 대한 준엄한 꾸짖음으로]]></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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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5:2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날라리 무도인의 잡소리]]></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노란싸스를 입은 경제성장의 초인'의 '혈서논란'에 대한 잡담]]></title>
			<link>http://housesound.egloos.com/popular/34162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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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박정희는 혈서를 썼다 2, 또는 무명씨의 자폭에 대해    아,이번에는 '시각적 마타질'은 잠시 접어두고,그냥 잡다하게 이야기나 할려고 합니다.특히나 '친일 논란'이 많다는 '노란 싸쓰를 입은 경제신화에 빛나는 초인(?)'떡밥은 저도 낚일 만 하니 말이죠.이번에 '나온'저 것이야 예전부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고,이런 친일부역인물에 대한 '역사 청산'적 시각으로 보면,이런 논란은 어떻게 보면 '더 이상 논할 필요 없이 확실하게 정리'되어야 할 상황일텐데 말이죠.불행하게도 근 현대사의 '꼬인 부분'때문에 '현재 진행형'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만.     그리고,엄연한 '친일부역'에 대해 '방어 쉴드'치느라 정신없을 양반들을 두고 할 말은 없죠.하다못해 '유사종교'까지 만드는 수준인데 말이죠.어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mg src="http://thumb.egloos.net/76x100/http://pds15.egloos.com/pds/200911/06/93/d0086493_4af3ca4fe073d.jpg" alt="'노란싸스를 입은 경제성장의 초인'의 '혈서논란'에 대한 잡담" width="76px" height="100px" align="left" style="border:1px solid #DDDDDD;margin:0 10px 10px 0px;" />    박정희는 혈서를 썼다 2, 또는 무명씨의 자폭에 대해    아,이번에는 '시각적 마타질'은 잠시 접어두고,그냥 잡다하게 이야기나 할려고 합니다.특히나 '친일 논란'이 많다는 '노란 싸쓰를 입은 경제신화에 빛나는 초인(?)'떡밥은 저도 낚일 만 하니 말이죠.이번에 '나온'저 것이야 예전부터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고,이런 친일부역인물에 대한 '역사 청산'적 시각으로 보면,이런 논란은 어떻게 보면 '더 이상 논할 필요 없이 확실하게 정리'되어야 할 상황일텐데 말이죠.불행하게도 근 현대사의 '꼬인 부분'때문에 '현재 진행형'이 되어버리긴 했습니다만.     그리고,엄연한 '친일부역'에 대해 '방어 쉴드'치느라 정신없을 양반들을 두고 할 말은 없죠.하다못해 '유사종교'까지 만드는 수준인데 말이죠.어느]]></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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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5:34:27 +0900</pubDate>
			<dc:creator><![CDATA[LemonTree - What do you wan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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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동건-고소영 열애설은 대문짝, 박정희 친일혈서는 관심없어??]]></title>
			<link>http://savenature.egloos.com/popular/24664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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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동건-고소영 열애설은 대문짝, 박정희 친일혈서는 관심없어??   검찰총장이 기자들에게 돈봉투 주는 세상이니..언론-여론조작 참쉽죠잉!!     한겨레가 1면 등에 박정희 만주군 혈서지원을 보도했다.  MB독재정권의 방송언론-인터넷 장악과 꼴통 헌재의 판결 덕분인지, 요즘들어 더욱 언론-여론조작이 교활해지고 눈치보기가 심해진게 아닌가 싶다. 뻔뻔하게 '공정-공익'을 떠벌리는 나팔수 KBS를 비롯해 늘 그래왔던 조중동, 나아가 포털-블로그까지 기성언론-인터넷 등 대다수 매체가 한 통속이 되어버린 것 같다.     * 꼴통헌재 미디어법 효력인정, 덕분에 좀비 방송언론 탄생     관련해 어제(5일)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 발표를 앞두고, 친일행적이 한둘 아닌 박정희의 아들이 '박정희는 만주군이나 친일은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장동건-고소영 열애설은 대문짝, 박정희 친일혈서는 관심없어??   검찰총장이 기자들에게 돈봉투 주는 세상이니..언론-여론조작 참쉽죠잉!!     한겨레가 1면 등에 박정희 만주군 혈서지원을 보도했다.  MB독재정권의 방송언론-인터넷 장악과 꼴통 헌재의 판결 덕분인지, 요즘들어 더욱 언론-여론조작이 교활해지고 눈치보기가 심해진게 아닌가 싶다. 뻔뻔하게 '공정-공익'을 떠벌리는 나팔수 KBS를 비롯해 늘 그래왔던 조중동, 나아가 포털-블로그까지 기성언론-인터넷 등 대다수 매체가 한 통속이 되어버린 것 같다.     * 꼴통헌재 미디어법 효력인정, 덕분에 좀비 방송언론 탄생     관련해 어제(5일)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 발표를 앞두고, 친일행적이 한둘 아닌 박정희의 아들이 '박정희는 만주군이나 친일은 아]]></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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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Nov 2009 12:08:20 +0900</pubDate>
			<dc:creator><![CDATA[Green Monkey Blog**]]></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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