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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앤컴퍼니그룹, 업무 현장 소통·협업 강화 위한 ‘약속대로 HANKOOK’ 캠페인 실시한국앤컴퍼니그룹이 상호 신뢰 조직문화 캠페인 ‘약속대로 HANKOOK(한국)’을 전개하며 업무 현장의 소통과 협업 문화 강화에 나서고 있다. ‘약속대로 HANKOOK’은 지난 2023년 처음 도입된 조직문화 캠페인으로, 함께 일하며 지켜야 할 매너와 에티켓을 ‘약속’이라는 키워드에 담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책임과 존중을 바탕으로 상호 신뢰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운영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4월부터 '슬기로운 회사생활'을 테마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무직과 현장직의 근무 환경을 고려해 실천 항목을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구성원들이 실제 업무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반영했다. 주요 슬로건으로는 △소통은 명확하게, 태도는 매너 있게 △회의는 심플하게, 결론은 분명하게 △꼭 필요한 회의실, 꼭 필요한 시간만큼 △함께 쓰는 공간, 함께 지키는 매너 △먼저 건넨 인사, 한 걸음 가까워진 우리 △정확한 인수인계, 안전한 교대의 시작 등이 선정됐다. 그룹은 캠페인 메시지 확산을 위해 국내 주요 사업장 내 회의실, 식당, 휴게실 등 임직원의 주요 동선에 실물 포스터를 부착했다. 또한, 사내 그룹웨어 공지를 통해 캠페인의 취지를 공유하고, 구성원이 댓글로 실천 다짐을 직접 남기며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약속대로 HANKOOK’은 ‘프로액티브 컬처(Proactive Culture)’를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로 구체화하는 프로그램이다.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변화와 혁신을 만드는 그룹의 지향점을 ‘매너’와 ‘에티켓’이라는 일상적인 실천 요소와 연결해,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있다는 평가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업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태도와 매너를 다시 점검하고, 보다 편안하고 효율적으로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실제 근무 환경에 맞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소통과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6.04.09

- 밤 12시인데 해가 떠 있다고 백야현상과 극야현상 보는 유럽 도시는 어디일까지구는 자전축이 약 23. 5도 기울어진 채 태양 주위를 공전합니다. 이 사소해 보이는 기울어짐은 인류에게 계절이라는 축복을 주었지만, 극지방에 가까워질수록 상상을 초월하는 기이한 현상을 만들어내는데요. 이것이 바로 24시간 내내 해가 지지 않는 백야현상과, 반대로 해가 전혀 뜨지 않는 극야현상입니다. 이 두 현상은 그 도시의 문화와 여행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오늘은 이 신비로운 우주의 조화가 실제 유럽 어디에서 펼쳐지는지, 그 현상 속으로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백야현상과 극야현상 백야현상은 북위 약 66. 5도 이상의 북극권 지역에서 여름철에 발생합니다. 지구가 태양 쪽으로 기울어지면서 고위도 지역이 하루 종일 태양 빛을 받게 되죠. 이때 태양은 지평선 아래로 완전하게 내려가지 않고, 지평선을 타고 흐르듯 이동하며 다시 떠오릅니다. 이 시기 대부분의 북유럽 도시들은 새벽 2시에도 노을과 새벽녘이 뒤섞인 듯한 몽환적인 핑크빛 하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루가 끝나지 않는 마법 같은 시간이며, 한밤중에도 야외 테라스에서 맥주를 마실 수 있습니다. 단, 암막 커튼 없이 잠들 수 없는 고난의 시기이기도 해요. 정확히 반대로 극야현상이 있습니다. 겨울철 지구가 태양의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질 때, 북극권 지역은 태양 빛으로부터 완전히 소외됩니다. 수평선 아래에 태양이 머물며 24시간 내내 어둠이 지속되는 시기죠. 자칫하면 우울하고 적적할 것 같지만, 오히려 이 극야현상을 이용해 빚의 부재가 만들어내는 또 다른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빛이 사라진 자리를 오로라가 채우고, 눈 덮인 대지는 달빛과 별빛만으로 푸르스름한 블루 아워를 만들어냅니다. 인류가 불을 발견하기 전의 원초적인 어둠을 마주할 수 있는 시기가 극야이고, 오로라도 관측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어디서 경험할 수 있나 그렇다면 이 경이로운 자연의 현상을 만날 수 있는 유럽 도시는 어디일까요? 바로 북유럽입니다. 북극의 파리라 불리는 노르웨이 트롬쇠는 백야현상과 극야현상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도시입니다. 5월 중순부터 7월 말까지는 백야가, 11월 말부터 1월 중순까지는 극야가 지속됩니다. 전문 여행사나 투어를 통해 가는 것이 일반적이며, 매우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웨덴 최북단의 키루나는 극지 탐험의 관문이라 불리는 도시입니다. 백야 기간에는 종일 하이킹이나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 있으며, 반대로 극야 시기에는 아이스 호텔에 머물며 완벽한 어둠속에서 하루를 지낼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극단적인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은 노르웨이의 가장 북쪽 마을인 스발바르로 가야합니다. 이곳은 워낙 위도가 높아 백야현상과 극야현상의 기간이 각각 4개월이나 지속됩니다. 백야현상과 극야현상은 우리가 당연하게 여겼던 하루라는 개념을 완전히 무너뜨리는 우주과학의 신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찬란한 태양을 통해 끝없는 에너지를 얻거나, 깊은 어둠 속에서 오로라의 속삭임을 듣는 것. 이 두 가지 극단적인 경험은 인간이 자연의 거대한 질서 앞에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를 깨닫게 함과 동시에, 지구가 가진 무한한 아름다움을 다시금 확인시켜 줍니다. 이번 여름 혹은 겨울, 생체시계를 잠시 꺼두고 이 마법 같은 빛의 유럽 도시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26.04.09

- 스타트럭-인동티에스, 울산 서비스센터 설립 MOU 체결…영남권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가 서비스 파트너사인 인동티에스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울산 서비스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영남권 물류의 핵심 요충지인 울산 권역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더 가까운 곳에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센터 건립은 ‘가장 오래 믿고 타는 트럭’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이다. 신설되는 울산 서비스센터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백록리 일대에 대규모로 들어선다.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해 울산·함양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인접한 사통팔달의 입지를 갖춰 대형 상용차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울산과 경남 지역을 아우르는 동남권 물류 거점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의 구축 및 운영은 이미 포항 서비스센터를 통해 탁월한 정비 역량을 입증한 전문 파트너사 ‘인동티에스’가 맡는다. 인동티에스는 벤츠 트럭에 특화된 정비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80억 원을 직접 투자해 최신 설비를 갖춘 서비스 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울산 서비스센터는 부지 면적 약 7,680㎡(약 2,300평), 건축 면적 2,160㎡(약 650평) 규모의 지상 3층 건물을 중심으로 건립된다. 특히 23m 길이에 달하는 대형 워크베이 8개와 최첨단 도장 부스를 갖춰, 최대 16대의 대형 상용차를 동시에 정비할 수 있는 압도적인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타트럭코리아는 이번 울산 서비스센터를 기존 포항 서비스센터와 긴밀히 연계해 영남권 전역을 아우르는 ‘광역 서비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양 센터 간 실시간 부품 공유 및 전문 인력 교류 시스템을 통해 정비 수요가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의 운휴 시간(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수익성(TCO)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타트럭코리아 출범 이후 두 번째로 개설되는 울산 서비스센터는 오는 12월 정식 개소를 목표로 설계 및 인허가, 착공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스타트럭코리아 동근태 대표이사는 “상용차 고객에게 차량 정비 시간은 수익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인 만큼, 검증된 기술력을 가진 인동티에스와 다시 한번 협력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새로운 울산 서비스센터를 통해 영남권 고객들의 차량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네트워크를 전국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6.04.09

- 현대차, 성북구에서 ST1 활용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 나서현대차가 성북구에서 6개월 동안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실증사업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8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서울특별시민방위교육장에서 현대차 국내CV사업실장 오기용 상무,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생활환경과 관계자,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산재예방감독과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 관계자, 성북구청 청소행정과 관계자 등 행사 관계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을 활용한 폐기물 스마트 수거 시연 행사를 열었다. 현대차는 시연 행사에서 친환경 차량 ST1 기반의 스마트 수거차 2대(덤핑형, 무빙플로어형)로 재활용품을 수거 및 적재하고 운반하는 작업을 선보였다. ST1 덤핑형 스마트 수거차는 위아래 슬라이딩 방식으로 개폐하는 적재함 측면문과 낮은 지상고를 갖췄다. 작업자는 차량 옆면에서 재활용품을 손쉽게 차에 실을 수 있으며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적재물을 내릴 수 있다. ST1 무빙플로어형 스마트 수거차는 적재함 바닥 레일의 전·후 이동이 가능해 작업자가 차량에 오르지 않고도 재활용품의 상·하차가 가능해 협소한 공간에서도 무거운 재활용품을 적재 및 하역하기 편리하다. 실증 기간 스마트 수거차를 운행하는 작업자는 엑스블 숄더를 착용한다. 현대차는 작업자가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를 입고 폐기물을 적재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엑스블 숄더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산업용 착용 로봇으로, 사용자의 상완(어깨) 근력을 보조해 근골격계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친환경 차량인 ST1을 활용해 재활용품 및 폐기물을 수거하면 자동차 매연으로 인한 대기오염과 차량 소음을 줄일 수 있어 거주 만족도가 향상되고 민원이 감소하는 등 다각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T1의 장점인 저상 플랫폼으로 승하차가 빈번한 작업자의 근무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스마트 수거 설루션을 적용해 폐기물 처리 사업의 운영 효율도 높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현대자동차가 성북구와 체결한 ‘친환경차량 기반 재활용품 스마트 수거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현대차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철한정화기업), 차량 특장 업체(한국쓰리축) 및 설루션 개발 업체(ACI) 등 중소기업과 협력한 결과다. 현대차는 10월까지 6개월간 성북구에서 ST1 기반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2대를 활용해 실증사업을 진행하고 정식 사업화 및 도입 지역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대기오염과 소음으로부터 도시를 보호하고 거주민의 만족도 향상은 물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친환경 스마트 수거차 뿐만 아니라 다양한 PBV 개발을 통해 고객 맞춤형 비즈니스 설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6.04.09

- 팅크웨어, 전후방 일체형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 출시팅크웨어는 전후방 일체형 설계를 적용한 바이크 블랙박스 ‘아이나비 IB100’을 출시한다고 9일(목) 밝혔다. 이번 신제품 ‘아이나비 IB100’은 전후방 카메라가 하나의 본체에 결합된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별도의 추가 설치 작업 없이 헬멧 부착만으로 전후방 동시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마운트 장착과 동시에 자동으로 녹화가 시작되는 ‘퀵 레코딩’ 기능을 지원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제품은 전후방 FHD 30fps 영상과 최대 124도 화각을 지원해 주행 중 전방과 후방 상황을 동시에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으며, 4,750mA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12시간까지 영상 녹화가 가능해 장거리 라이딩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3축 자이로 센서를 통해 제품 기울어짐이나 충격 등 이상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긴급 녹화를 진행하고 해당 영상을 별도로 저장하는 ‘긴급 녹화 모드’를 지원한다. 또한 오래된 영상을 자동으로 삭제하는 ‘루프 레코딩’, 빌트인 Wi-Fi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IP66 등급의 생활 방수 설계를 적용해 다양한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제품 크기는 105×59×45mm의 슬림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헬멧 장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장거리 라이딩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무상 A/S 1년을 제공해 제품 신뢰도를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아이나비 IB100은 전후방 카메라 일체형 설계를 적용해 설치 편의성과 사용성을 모두 강화한 바이크 블랙박스”라며 “전후방 동시 촬영과 장시간 녹화 기능을 통해 라이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안정적으로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네이버 포토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하고 한 달 사용기 리뷰 작성 시 네이버 포인트 5,000원을 추가 증정한다. ‘아이나비 IB100’의 공식 소비자 가격은 24만 9천 원이며, 제품 및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이나비 홈페이지 및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6.04.09

- 아우디 코리아,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아우디 벤처’ 실시아우디 코리아는 전시장 방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4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참여형 브랜드 캠페인 ‘아우디 벤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벤처’는 ‘어드벤처(Adventure)’를 재해석한 캠페인으로, 고객이 전시장을 탐험하듯 체험하며 아우디의 기술과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전시장을 브랜드 가치와 방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 고객 참여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캠페인은 전시장을 하나의 ‘탐험 공간’으로 구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아우디 공식 전시장은 4개의 브랜드 테마 존(Tech & Innovation, Efficiency, Design, Performance)으로 구성되며, 각 존에는 테마를 반영한 차량이 배치된다. 방문 고객은 차량 내부에 숨겨진 키카드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차량을 경험하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이벤트 차량에는 8장의 키카드가 숨겨져 있으며, 총 4개 존에서 최대 32장의 키카드를 수집할 수 있다. 수집한 키카드는 4장당 1회 경품 응모 기회로 전환되며, 전시장 내 영업사원의 안내를 통해 응모가 진행된다. 경품은 매월 1회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1등에게는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반영한 아우디 F1® 팀 레인 자켓, 2등에게는 레고 Audi Revolut F1® Team R26 레이스카, 3등에게는 스타벅스 음료권이 증정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이 전시장에서 차량을 직접 탐색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디자인과 기술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우디 벤처’ 캠페인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과 아우디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마이아우디월드 애플리케이션과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6.04.09

- 세계적 별 명소 '미국 유타'…‘은하수 글램핑’ 2박 숙박권 쏜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밤하늘을 보유한 지역으로 꼽히는 미국 유타가 4월 한 달을 ‘다크 스카이의 달’로 선포하고, 별빛 아래 머무는 특별한 숙박 경험까지 내걸며 여행객 유치에 나섰다. 단순한 자연 관광을 넘어 ‘천문 여행’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앞세운 전략이다. 유타주는 국제 어두운 밤하늘 협회(DarkSky International)로부터 인증받은 28개 장소를 보유하며,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별 관측 명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최근에는 남부 지역의 스노우 캐년 주립공원이 ‘다크 스카이 공원’으로, 블러프(Bluff) 지역이 ‘다크 스카이 커뮤니티’로 새롭게 지정되면서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는 여행지가 더욱 확대됐다. 스펜서 콕스 유타 주지사는 올해로 6년째 4월을 ‘다크 스카이의 달’로 지정하며, 밤하늘 보존의 가치를 강조하고 있다. 유타관광청 나탈리 랜달(Natalie Randall) 상무이사는 “유타의 밤하늘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여행객이 몰입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자산”이라며 “별을 테마로 한 천문관광은 유타 관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핵심 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체험형 이벤트다. 유타관광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럭셔리 글램핑 브랜드 ‘언더 캔버스(Under Canvas)’ 2박 숙박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중 발표된다. 경품으로 제공되는 ‘언더 캔버스’는 유타 내 5개 지점이 모두 ‘다크 스카이 승인 숙소’로 지정된 곳으로, 인공 조명이 최소화된 환경에서 밤하늘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유타의 밤하늘은 단순한 관광 자원을 넘어 경제적 가치로도 주목받고 있다. 천문관광(Astrotourism)은 향후 10년간 콜로라도 고원 지역에서 약 58억 달러(약 8조 7,000억 원) 규모의 지출을 유발하고, 11만 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타관광청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주립공원과 지역사회와 협력해 연중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책임 있는 별 관측 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26.04.09

- 마세라티-비앙쉐의 콜라보…플라잉 뚜르비옹 ‘울트라피노 마세라티’ 공개마세라티가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비앙쉐와 함께 제작한 ‘울트라피노 마세라티’를 공개했다. 마세라티의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수작업으로 오직 100점만 제작되는 모델로, 두 브랜드가 오랜 시간 공유해 온 철학, 타협하지 않는 아름다움에 대한 열정, 기계적 정밀성,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디자인은 마세라티의 최신 슈퍼 스포츠카 MCPURA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켈레톤 다이얼은 MCPURA의 유니크한 휠 디자인 ‘버드케이지’ 구조에서 착안했으며, 3분할 스포크 디자인은 트라이던트 엠블럼을 상징한다. MCPURA가 카본 섀시를 통해 비틀림 강성을 확보하는 것처럼 울트라피노 마세라티에도 충격 흡수를 위한 구조적 솔루션이 적용됐다. 한편 마세라티와 비앙쉐는 울트라피노 마세라티 공개를 기념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계 박람회 ‘워치스 앤 원더스 2026’에서 초청 고객을 대상으로 MCPURA를 시승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26.04.09

- BMW 그룹, BMW iX5 하이드로젠 통해 혁신적 수소 저장 기술 공개BMW 그룹이 ‘BMW iX5 하이드로젠’을 통해 효율성과 실용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수소 저장 기술을 선보인다. 수소 연료전지 모델에 적용되는 BMW 하이드로젠 플랫 스토리지 기술은 평면형으로 탱크를 설계해 구조와 배치를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최대 750km 수준의 1회 수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했으며, 기존의 원통형 탱크가 차지하던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해 차량의 실내 공간을 손실 없이 보전했다. 또한, 6세대(Gen6) BMW eDrive 고전압 배터리와 완벽하게 호환되며, 연료전지 모델 이외에 순수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등 다른 파워트레인과 동일한 라인에서 혼류 생산이 가능해 제조 유연성에서도 혁신을 이뤘다. 더불어, 700바(bar)급 고압 탱크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되도록 차체 구조 내부에 배치해 높은 안전성을 확보했다. 새로운 수소 저장 기술은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의 고압 탱크 7개를 병렬로 연결해 하나의 견고한 프레임으로 통합했다. 개별 압력 용기 대신 다수의 체임버를 하나의 밀폐형 유닛으로 구성했으며, 중앙 메인 밸브를 통해 제어한다. 수소는 최소 7kg 이상 저장되고, 텅 빈 상태에서도 약 5분 이내 완전 충전이 가능해 내연기관차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도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BMW 하이드로젠 플랫 스토리지 기술이 탑재된 BMW iX5 하이드로젠은 단순히 친환경 이동 수단에 머물지 않고, BMW 특유의 역동성을 고스란히 계승했다. 이전 세대보다 더욱 강력하고 효율적인 3세대(Gen3) 연료전지 기술과 더불어 차세대 구동계 및 섀시 제어 소프트웨어인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와 BMW 다이내믹 퍼포먼스 컨트롤이 조화를 이뤄 더욱 정교하고 기민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새롭게 선보일 BMW X5는 고도로 유연한 플랫폼 덕분에 내연기관은 물론 순수전기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총 5가지의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적용할 수 있으며, 수소 연료전지 모델인 BMW iX5 하이드로젠은 오는 2028년부터 양산할 계획이다. BMW는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면서도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를 구현할 예정이다. 요아힘 포스트 BMW 그룹 개발 책임 총괄은 “새로운 수소 저장 시스템은 BMW가 추구하는 기술 개방적 접근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잘 보여준다”며, “이를 통해 테트리스처럼 빈틈없는 공간 활용 설계에 더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구동 방식을 적용 가능한 타협 없는 BMW X5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BMW는 전략적인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새로운 X5에 수소 연료전지 기술을 적용하며 고객들이 수소의 이점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수소는 긴 주행 거리와 빠른 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전동화 솔루션으로, 단일 인프라 및 원자재 공급망에 대한 의존도 감소와 에너지원 다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6.04.09

- 브리지스톤, 타이어셀렉트 1주년 및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이하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직영 온라인 쇼핑몰 타이어셀렉트 출범 1주년을 기념하고, 신제품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 아드레날린 RE005 국내 출시를 기념해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타이어셀렉트는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보장하고 고객에게 보다 편리한 타이어 구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2025년 출범시킨 직영 온라인 쇼핑몰. 타이어셀렉트에서는 타이어 구매에서부터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의 타이어 교체 출장 서비스 예약, 대리점 방문 예약 등 종합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타이어셀렉트 출범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새롭게 회원 가입을 하거나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7만원의 혜택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를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와 함께 타이어셀렉트는 신제품 브리지스톤 포텐자 아드레날린 RE005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한정 수량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특가 판매 기간 중에는 타이어셀렉트에서 발행한 모든 쿠폰을 중복 사용할 수 있다. 포텐자 아드레날린 RE005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포텐자 아드레날린 RE005 4본을 구매한 고객이 타이어 장착한 후기를 타이어셀렉트 고객 게시판에 올리면 선착순 70명에게 더마핏 스타트팩을 증정한다. 더마핏 스타트팩이 소진될 경우 타이어셀렉트 1주년 기념 사은품으로 대체될 수 있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비투씨(B2C) 비즈니스팀의 송강호 팀장은 “타이어 구매에서부터 출장 혹은 매장 장착 서비스까지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타이어셀렉트가 첫 돌을 맞았다”며 “타이어셀렉트를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감사의 마음으로 사은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브리지스톤의 프리미엄 고성능 스포츠 타이어 포텐자 아드레날린 RE005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고, 새봄을 맞아 새롭게 타이어를 교체하시는 고객분들을 위해 한정 특가 판매 행사를 마련했다. 타이어셀렉트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6.04.09

- 마세라티, ‘2026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서 특별 모델 2종 전시…푸오리세리에 진수 선보인다마세라티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국제 테니스 대회 ‘2026 롤렉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에 5년 연속 참여, 브랜드의 상징인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맞춤 제작한 특별 모델 2종을 공개한다. 주인공은 브랜드 최초로 완전 맞춤형 소프트톱을 적용한 럭셔리 컨버터블 ‘그란카브리오’와 특별히 개발된 ‘아이 아쿠아 레인보우’ 컬러를 적용한 슈퍼 스포츠카 ‘MCPURA 첼로(Cielo)’다. 이 모델은 마세라티만의 주문 제작 프로그램 ‘푸오리세리에’를 통해 완성됐다. 특히 그란카브리오는 이번 특별 모델을 통해 ‘완전 맞춤형 소프트톱’이라는 혁신적인 변화를 증명한 만큼, 앞으로 컬러 선택부터 디테일 맞춤 제작, 고객 요청에 따른 비스포크 솔루션까지 제공한다. 몬테카를로 컨트리 클럽 내 마련된 마세라티 전용 공간에서는 고객이 직접 푸오리세리에를 체험할 수 있으며, 페어몬트 몬테카를로 호텔 앞에 전시된 트랙 전용 모델 MCXtrema도 전시돼 마세라티 특유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느껴볼 수 있다. 마세라티는 이번 대회의 공식 의전 차량으로 활약하며 선수 및 관계자들을 지원한다. 또 고성능 슈퍼카부터 일상 주행용 로드카까지, 전 라인업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의 레이싱 DNA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26.04.09

- 르노코리아, 협력사 2026 서플라이어 컨퍼런스 개최 ‘퓨처레디 플랜’ 비전 공유르노코리아가 8일 부산공장에서 160여 곳의 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2026 르노코리아 서플라이어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르노코리아는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위해 매년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주요 사업 전략을 공유해왔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발표된 르노 그룹의 중장기 전략 ‘퓨처레디 플랜’ 비전을 중심으로 글로벌 산업 환경에서 제품 경쟁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르노 그룹은 해당 전략을 통해 부산공장을 D, E세그먼트 차량의 생산 및 수출을 담당하는 글로벌 허브로 지목한 바 있다. 이와 함께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필랑트’의 출시 성과를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필랑트는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르노의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이다.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그랑 콜레오스와 필랑트를 비롯한 르노코리아의 제품 경쟁력은 여러 협력사들과 함께 구축해 온 견고한 산업 생태계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고, 완성도 높은 차량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컨퍼런스와 함께 진행된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신차 개발 및 생산 프로젝트 수행에 적극 기여한 우수 협력사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상생 협력 부문 ‘동원테크’, ‘씨엠에프’ ▲성과 창출 부문 ‘패커드코리아’, ‘디케이오스텍’, ‘푸야오’ ▲기술 혁신 부문 ‘에스엘’, ‘티맵모빌리티’ ▲품질 경영 부문 ‘디젠스’, ‘유진에스엠알씨’ 등 9개 협력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르노코리아 부산공장은 하나의 생산 라인에서 최대 4개 플랫폼, 8개 차종을 혼류 생산할 수 있으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르노 그룹의 ‘퓨처레디 플랜’에서 5대 글로벌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시와 전기동력자동차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전동화 모델의 생산 확대를 위한 시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6.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