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시간은 유한합니다”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BEST 10 [유럽편]세상은 넓고 우리의 시간은 유한합니다. “나중에 여유 생기면 가야지”라는 말은 어쩌면 스스로에게 던지는 가장 무책임한 변명일지도 모릅니다. 돈은 잃어도 다시 벌 기회가 있지만, 오늘 마주할 수 있는 유럽의 햇살과 대자연의 경외감은 내일이면 다른 모습일 테니까요. 게으름과 핑계를 뒤로하고, 영혼을 깨울 죽기 전에 가봐야할 여행지 10곳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십시오. 파리 에펠탑 유럽 여행의 시작이자 마침표라고 할 수 있는 에펠탑은 프랑스의 상징성을 지닙니다. 센 강변에 앉아 해가 저무는 풍경과 함께 서서히 조명이 켜지는 에펠탑을 바라보는 경험은 전 세계 여행자들이 꼽는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 최고의 순간입니다. 특히 매 정각마다 5분 동안 반짝이는 화이트 에펠의 낭만은 화면으로 느낄 수 없습니다. 인터라켄 융프라우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는 인간이 대자연 앞에서 얼마나 겸허해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알프스 아래를 100년 넘게 달리는 산악열차를 타고 해발 3,454m 고지대로 올라가는 여정 자체가 이미 예술입니다. 로마 콜로세움 2,000년 전, 5만 명 이상의 관중이 환호했던 이 거대 투기장 앞에 서면, 고대 로마가 이룩했던 찬란한 권력과 기술력의 무게가 피부로 느껴집니다. 콜로세움은 역사책에서만 보던 콜로세움의 실물을 마주하는 것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선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안토니 가우디의 미완성 걸작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인간의 상상력이 신의 영역에 닿았음을 증명하는 경이로운 공간입니다. 거대한 숲을 연상시키는 기둥 사이로 스테인드글라스를 통과한 오색찬란한 빛이 쏟아져 내릴 때, 많은 이들이 이곳을 죽기 전에 가봐야 할 여행지로 꼽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프라하 카를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 카를교입니다. 프라하의 낭만이 응축된 곳이며, 블타바 강 위를 가로지르는 30개의 성인상과 멀리 보이는 프라하성의 실루엣은 어떠한 단어로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풍스럽습니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혹은 혼자만의 사색에 잠겨 걷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장소는 없습니다. 아테네 파르테논 신전 서구 문명의 근간이자 인류 건축사에서 완벽한 비율의 정수로 꼽히는 성지입니다. 아크로폴리스 언덕 꼭대기에 우뚝 솟은 이 거대한 대리석 기둥들은 수천 년의 세월과 전쟁의 풍파를 이겨낸 채 여전히 당당한 위용을 자랑합니다. 산토리니 이아 마을 파란 지붕과 하얀 벽, 그리고 에게해의 시원한 색감. 이곳이 왜 전 세계 연인들의 성지인지 단번에 알 수 있는 산토리니. 실제로 와보면 왜 죽기 전에 꼭 가봐야할 여행지인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즐겨보세요. 베네치아 산 마르코 광장 나폴레옹이 유럽에서 가장 우아한 응접실이라 칭송했던 베네치아의 심장부입니다. 수로 위에 세워진 신비로운 도시 베네치아에서도 가장 화려한 고딕과 비잔틴 양식의 건축물들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퓌센 노이슈반슈타인 성 국가에 막대한 빚이 있었음에도 자신의 꿈을 위해 짓다가 보지도 못하고 하늘의 별로 가버린 비운의 랜드마크. 바로 노이슈반슈타인 성입니다. 루트비히 2세는 한평생 꿈꾸던 세계를 현실로 구현해 냈습니다. 그 당시에는 미친 짓이라 했을지언정, 현세에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봐도 손색없는 장소입니다. 노르웨이 게이랑에르 피오르 빙하가 수만 년에 걸쳐 깎아 만든 거대한 협곡, 그리고 수백 미터 아래로 수직 낙하하는 폭포의 장관은 북유럽이라는 이름을 대표하는 풍경입니다. 인간의 존재가 얼마나 작은지, 동시에 그 거대한 자연 속에 동화되어 있다는 생명력을 강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이 태초의 풍경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의 대미를 장식하기에 어울리는 장소입니다. (※본문 사진 출처:ⓒ인포매틱스뷰)
26.03.20

- 울주군 일가족 사망을 보고요 며칠전 울주군에서 일가족이 사망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의 전말을 보니 안타깝다. 왜 가장은 도움을 거절했을까? 알 수 없다. 자존심이었나? 아이들이 4자녀나 된다. 생활비가 많이 필요하다. 가장은 갑자기 생활을 맡게 된 것이 사건의 시초이다. 가장은 그대로 가면 기적이 있어나지 않는 한 사건의 끝을 예상하였을 것이다. 아니면 아이들 부양때문에 생각할 겨를이 없을 수 있다, 그게 아니면 자신을 비관했을 수 있다. 만약 생각을 낙천적으로 가졌다면 도움을 받아들이고 자신은 30대이니까 돈벌이를 나서면 되었다. 요즈음은 편의점 같은 알바가 흔하여 최저생계비를 벌 수 있다. 밑바닥부터 기어 버티면 아내가 곧 풀려나와 일어섰을 것이고 그때까지 친가라도 도움을 요청하면 되었다. 가장은 모든 것을 사절한 것이다. 아이들이 딱하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나? 앞으로 모든 부모는 아이들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아이들은 살 권리가 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가지 말라. 울주군 사건은 미리 알았어도 막지못해 아쉬움이 크다. 이런 사회사건이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 그래도 사회는 온정이 많다. 가장들이 비관하지 말았으면 한다. 하다못해 학교라도 도왔을 것 같다.
26.03.20

- 벤츠 코리아, ‘에어포트 서비스’ 김포국제공항까지 확대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공항을 이용객을 대상으로 차량 보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에어포트 서비스’의 운영 범위를 기존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국제공항(국내선 포함)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에어포트 서비스’는 공항 이용 시 지정 장소에 차량을 인도하면, 공항을 떠나 있는 동안 차량을 실내 주차장에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에 따라 점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뒤, 도착 일정에 맞춰 차량을 전달하는 프리미엄 차량 케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김포국제공항으로의 서비스 확대는 공항 이용객 증가로 인한 주차장 혼잡 및 대기 시간 등의 불편을 줄이고, 고객이 보다 편안하게 여행을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2023년 11월 1일 이후 메르세데스-벤츠 신차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서비스 기간 ’ 내 최대 3회 제공되며, 같은 기간 내 순수 전기차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횟수 제한 없이 제공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컨택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지정 장소에 차량을 인도하면 된다. 차량은 미세먼지 및 폭우 등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에 보관되며 신청을 통해 정기점검 및 소모품 교환 등 종합적인 관리 서비스를 함께 제공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톨스텐 슈트라인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에어포트 서비스는 단순한 차량 보관을 넘어, 고객의 여행 기간 동안 차량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는 프리미엄 차량 케어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어포트 서비스’는 연중무휴로 오전 4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며, 인천국제공항에 한해 차량 클리닝 및 전기차 충전 서비스(충전 비용 별도 청구)도 이용 가능하다.
26.03.20

- 마일레, 글로벌 생산 시스템 공개하며 프리미엄 애프터마켓 부품 경쟁력 강화자동차 부품 브랜드 마일레가 제품 개발부터 생산, 품질 관리에 이르는 글로벌 제조 역량을 공개하며 프리미엄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조했다. 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둔 불프 게르트너 아우토파츠의 대표 브랜드인 마일레는 자동차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브랜드로 현재 전 세계 120여 개국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BMW, 메르세데스 벤츠, 포르쉐, 볼보, 테슬라 등 주요 수입차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을 리딩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글로벌 생산 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마일레의 프리미엄 제품 라인인 PD와 HD는 양산에 들어가기 전 연구, 기술 사양 정의, 샘플 생산, 테스트, 검증 등 여러 개발 단계를 거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제품 구조와 성능을 본격적인 대량 생산에 앞서 철저히 검증함으로써 일관된 고품질 기준을 뒷받침한다. 또한 마일레는 보다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해서도 자체 품질 기준을 각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은 실제 생산에 앞서 연구, 기술 사양 정의, 샘플 제작, 시험과 검증 등 여러 단계의 개발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제품의 구조와 성능을 면밀히 확인한 뒤 양산으로 이어지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품질 기준을 확보하게 된다. ◆ 총 24,000종의 부품 생산 시스템, 더욱 확장해 나갈 것 조향장치와 서스펜션 등 하체 부품부터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용 부품, 필터, 오일류 등 각종 소모품에 이르기까지 마일레가 생산하는 제품군은 총 2만4000종에 달한다. 이 부품들의 핵심 강점 중 하나는 기본적으로 순정 부품 기준을 충족하면서 그보다 상위퀄리티의 프리미엄 부품을 공급하는 데 있으며, 그중 마일레 HD 라인은 향상된 내구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경쟁력은 정교한 개발 프로세스와 글로벌 생산 체계에서 나온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각국 시장의 요구와 기술적 기준을 반영한 설계가 이뤄지며, 다양한 테스트와 철저한 검증 절차를 통해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개발이 완료된 부품은 자체 생산 시설과 터키를 포함한 글로벌 생산 파트너 공장에서 생산되며, 전 과정에는 마일레의 기술 사양과 품질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생산 시설은 자동차 산업 품질 기준인 IATF 16949 기반의 관리 체계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자동화 생산 공정과 정밀 가공 기술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독일 함부르크 본사를 중심으로 개발, 물류, 서비스 기능을 운영하는 동시에 각 지역 거점을 통해 현지 시장에 맞춘 전략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 지난해 한국 시장 판매량 50% 이상 깜짝 성장, 한국 투자 지속할 것 한국 시장의 성장세도 두드러진다. 마일레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시장 판매량은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수입차 시장 확대와 함께 보증기간이 끝난 차량의 유지관리 수요가 늘어나고, 한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순정 부품 이상의 품질과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애프터마켓 부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마일레는 독일 본사의 엔지니어링 역량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시장과 고객의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며 “한국은 수입차 시장 성장과 함께 프리미엄 부품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중요한 시장으로, 앞으로도 부품 공급과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품 개발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일레는 내연기관 차량뿐 아니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위한 다양한 핵심 부품과 솔루션도 공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수입차 정비 전문 브랜드 ‘마일레 오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61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수입차 고객들에게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6.03.20

- "투석밖에 없을까?" 다 죽은 신장도 살려낸다는 의외의 1등 음식① “투석까지 가야 하나요?” 신장 기능에 대한 흔한 공포 "신장이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이 신장 기능 저하를 ‘되돌릴 수 없는 상태’로 생각한다. 하지만 초기 단계에서는 식단과 생활습관에 따라 기능 저하 속도를 늦출 수 있다. 특히 사구체 여과율(eGFR) 60mL/min 이하부터 관리가 중요하다. 이 시기 식이 조절이 신장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그래서 특정 저부하 식품이 주목받는다. ② 콜리플라워, 신장 식단에서 언급되는 이유 "왜 콜리플라워가 신장 식단에 포함될까?" 콜리플라워 100g에는 칼륨 약 140~170mg이 포함된다. 이는 고칼륨 채소(감자 약 400mg 이상)보다 낮은 수준이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진다. 혈중 칼륨이 5. 5mEq/L 이상 상승하면 위험할 수 있다. 그래서 저칼륨 식품 선택이 중요하다. ③ 단백질 대사 부산물과 신장 부담 "왜 식단이 신장에 영향을 줄까?" 단백질이 분해되면 요소(urea)와 크레아티닌(creatinine)이 생성된다. 이 물질들은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사구체 부담을 증가시킨다. 콜리플라워는 단백질 함량이 낮아 신장 부담이 적다. 그래서 저단백 식단 보조 식품으로 활용된다. ④ 콜리플라워의 항산화 성분 "단순 채소가 아닌 이유" 콜리플라워에는 설포라판(sulforaphane)이 포함된다. 이 성분은 글루코시놀레이트(glucosinolate) 계열 화합물이다. 세포 보호와 관련된 연구에서 자주 언급된다. 또 비타민 C 약 40~50mg이 포함된다. 그래서 항산화 채소로 분류된다. ⑤ 신장 부담 줄이는 조리 방법 "콜리플라워는 이렇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 끓는 물에 1~2분 데친 후 물을 버린다. 이 과정에서 칼륨 일부가 제거된다. 그 후 볶음이나 샐러드로 활용한다. 간은 최소화하고 소금 사용을 줄인다. 이 조리법이 신장 부담 감소에 도움이 된다. ⑥ 신장 관리 식단의 핵심 원칙 "한 가지 음식보다 중요한 것" 나트륨 섭취 2000mg 이하 유지 단백질 과다 섭취 제한 칼륨·인(phosphorus) 균형 조절 수분 섭취 관리 이 원칙이 신장 보호의 핵심이다. ⑦ 콜리플라워 섭취 시 주의할 점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좋을까?" 갑상선 기능 저하 환자는 과다 섭취를 피한다. 또 위장 민감한 경우 가스 생성이 증가할 수 있다. 신장 질환 단계에 따라 식단이 달라진다. 그래서 개인 상태에 맞는 섭취가 중요하다. 무조건적인 과다 섭취는 피해야 한다. ⑧ 식단이 신장 건강의 속도를 바꾼다 "같은 질환도 관리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신장은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증상이 늦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기 식단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콜리플라워 같은 저부하 식품이 도움될 수 있다. 작은 식습관이 신장 건강을 지킨다.
26.03.20

- 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 개최폭스바겐코리아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응원하기 위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폭스바겐은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기술과 자동차가 모든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즐거운 경험이 되기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그림대회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 주제는 ‘폭스바겐 패밀리 대형 SUV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즐거운 일상과 여행, 꿈꾸는 미래’로,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상상력이 담긴 아틀라스와 가족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작품들이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13세 이하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3월 20일(금)부터 4월 30일(목)까지 진행되며, 심사 결과는 5월 8일(금) 수상자에게 개별 발표된다. 시상식은 5월 23일(토)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작품은 8절 도화지 규격으로 어린이가 직접 손으로 그린 작품이어야 하며, 색연필·수채화·크레파스·사인펜 등 다양한 미술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단, 디지털 드로잉이나 AI 생성 이미지 등은 인정되지 않는다. 참가 작품은 온라인 접수 페이지를 통해 이미지 파일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및 상상력 ▲표현력 및 완성도 ▲어린이의 순수한 아이디어와 스토리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총 20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된다. 대상 1명에게는 4인 가족 기준 유럽 3개국 여행 패키지, 최우수상 1명에게는 국내 호텔 숙박권(4인 가족 기준), 우수상 1명에게는 국내 놀이공원 연간 회원권(4인 가족 기준)이 제공된다. 이 밖에 입선 17명에게는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아틀라스는 넉넉한 공간이 주는 실용성과 강력한 주행 성능, 뛰어난 안전성을 바탕으로 가족의 일상을 함께하는 폭스바겐의 대표 패밀리 SUV”라며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틀라스와 함께하는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6.03.20

- “꿈꾸던 21일의 횡단” 3주 유럽 여행 비용은 얼마나 들까? 항목별 예산 총정리 꿀팁유럽으로 떠나는 3주간의 여정. 분명 긴 시간 동안 여러 도시의 공기를 마시고 문화를 체험하는 일은 분명 가치 있는 투자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벽은 역시 비용이죠. 항공권, 숙박, 교통, 그리고 현지 식비까지 고려하면 3주 유럽 여행 비용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산을 어떻게 배분하고 어떤 전략을 세우느냐에 따라 여행의 풍요로움은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지출은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은 21일간의 유럽 여행을 계획할 때 꼭 알아야 할 비용 항목과 실전 절약 꿀팁을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3주 유럽 여행 비용의 핵심, 고정 지출 항목 분석 유럽 여행 예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항공권과 숙박입니다. 일반적으로 3주 일정의 경우, 항공권은 예약 시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왕복 150만 원에서 200만 원 내외를 평균으로 잡습니다. 숙박비의 경우 호텔, 에어비앤비, 호스텔 등 선택지에 따라 달라지나, 하루 평균 15만 원에서 20만 원 정도를 예산으로 책정합니다. 여기에 도시 간 이동을 위한 기차나 저가 항공 비용을 더하면 고정 지출만으로도 상당한 금액이 발생합니다. 3주 유럽 여행 비용을 산출할 때는 이 고정 비용을 전체 예산의 약 50~60%로 설정하고, 남은 금액을 식비와 입장료, 쇼핑 등 가변 비용으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현지 물가와 식비 관리로 예산 최적화 국가별로 물가 차이가 매우 큰 유럽입니다. 프랑스, 스위스, 북유럽은 식비 부담이 상당한 반면 포르투갈이나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등은 상대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따라서 전체 경로를 짤 때 물가가 비싼 국가와 저렴한 국가를 적절히 섞는 것이 전체적인 비용 균형을 맞추는 비결입니다. 현지에서 식비를 아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점심 식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많은 유럽 레스토랑이 점심시간에 오늘의 메뉴를 저렴하게 제공하므로, 점심은 든든하게 식당에서 먹고 저녁은 마트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사서 숙소에서 간단히 즐기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유럽의 마트는 품질 좋은 와인과 치즈, 과일이 매우 저렴하여 그 자체로도 훌륭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유럽 내 이동 수단은 ‘시간이 곧 돈’이라는 공식이 적용됩니다. 기차나 저가 항공은 출발 직전에 구매하면 가격이 몇 배로 뛰지만, 2~3개월 전에 미리 예약하면 믿기 힘들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티켓을 구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 내 이동이 잦다면 유레일패스 활용도를 따져보고, 대도시 내에서는 1회권보다는 24시간권이나 72시간권 같은 교통 패스를 이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또한, 관광객이 몰리는 중심가보다는 대중교통으로 15~20분 거리의 외곽에 숙소를 잡는 것만으로도 숙박비를 하루 수만 원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할인 혜택 적극 활용하기 유럽의 유명 관광지 입장료도 모이게 되면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 됩니다. 그러나 유럽의 많은 관광지 중에는 특정 요일이나 시간대에 무료로 개방하는 명소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이나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은 무료 입장 시간대를 운영하므로 이를 미리 파악해 일정을 짜면 좋습니다. 또한, 만 26세 미만이라면 국제 학생증(ISIC)이나 Youth 할인을 통해 교통과 입장료에서 상당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0대 이상의 여행자라도 온라인 예매를 통한 얼리버드 할인을 챙긴다면 3주 유럽 여행 비용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주라는 시간은 그곳의 삶을 잠시 살아보는 것과 같은 시간입니다. 무조건 저렴한 것만 찾기보다는, 꼭 가보고 싶은 식당이나 공연에는 과감히 투자하고 일상적인 부분에서 비용을 관리하는 선택적 지출이 필요합니다. 계획적인 예산 수립을 통해 21일간의 유럽 여행이 고생이 아닌 풍요로운 추억으로 남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본문 사진 출처:ⓒ인포매틱스뷰)
26.03.20

- '한 잔만 마셔보세요, 혈당 스파이크 깔끔 퇴치..' 실제 의사들이 권하고 있는 '식사 직후' 필수 섭취 음료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는 현대인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다. 이러한 현상은 반복될 경우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나아가 당뇨병이나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식사 직후 녹차를 마시는 간단한 습관이 주목받고 있다.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밥 먹은 뒤에는 '이것' 마셔야 합니다 녹차의 핵심 성분은 카테킨이다. 카테킨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드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는 탄수화물이 소화·흡수되는 과정을 지연시키고, 포도당이 혈액으로 빠르게 유입되는 것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것을 방지하고 보다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녹차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슐린 민감성이 높아지면 같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혈당 관리에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는 특히 식후 졸림이나 피로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녹차에 포함된 소량의 카페인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카페인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리는 데 도움을 주어, 식사 후 나른함을 줄이고 활동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다만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늦은 시간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녹차는 열량이 거의 없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라는 점에서도 장점이 크다. 설탕이 들어간 음료 대신 녹차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당 섭취를 줄일 수 있어, 전반적인 식습관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혈당 스파이크, 완전히 막으려면? 물론, 녹차 한 잔만으로 혈당 스파이크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운동이 병행되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사 직후 따뜻한 녹차를 마시는 작은 습관은 혈당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26.03.20

-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5년 인도 및 매출 역대 최고 기록으로 성장세 공고화최근 전 세계 10,747대 인도라는 새로운 기록을 발표한 데 이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5년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하며 한 해를 마감했다. 매출은 32억 유로를 기록하며 2년 연속 30억 유로를 넘어섰고, 전년 대비 3. 3% 증가했다.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람보르기니는 견고한 실적과 회복력을 입증하며 7억 6,800만 유로의 영업이익과 24%의 수익성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환율 변동과 미국 관세 도입 등 외부 요인의 영향이 있었으나, 라인업 개선과 철저한 비용 관리를 통해 그 영향을 상당 부분 상쇄했다. 또한 전동화 전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에 맞춰 진행된 구조 조정과 관련된 일회성 비용도 실적에 반영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최근 발표된 네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은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을 중심으로 한 장기 산업 전략을 강화하며, 향후 순수 전기차 개발 관련 가능성 또한 열어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5년 람보르기니는 총 10,747대를 인도하며 3년 연속 1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이는 람보르기니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 강세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특히 레부엘토의 판매 비중 확대와 애드 퍼스넘 개인 맞춤 프로그램의 성장에 힘입어 람보르기니 라인업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2025년에는 인도된 차량의 94%가 최소 한 가지 이상의 맞춤 옵션을 적용했으며, 이는 해당 프로그램이 가치 창출의 핵심 요소이자 매출 기록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보여준다. 테메라리오는 이러한 성장 흐름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고객 인도는 2026년 초부터 시작됐으며, 이를 통해 브랜드의 하이브리드 전환 전략이 완성된다. 테메라리오는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양산 엔진 최초로 10,000rpm에 도달하는 성능을 구현했으며, 극한의 퍼포먼스와 첨단 기술의 균형을 통해 람보르기니 DNA를 온전히 표현한다. 산타가타 볼로냐에 본사를 둔 람보르기니는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과 성과를 이어가며 감성, 독창성, 기술 혁신이라는 브랜드 DNA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에는 레부엘토, 우루스 SE, 테메라리오로 구성된 완전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는 성능과 캐릭터를 타협하지 않으면서 이뤄낸 중요한 변화다. 이러한 전략은 전 세계 고객들의 강력한 반응으로도 확인되고 있다. 2026년에도 람보르기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의 입지와 매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일부 신제품과 기술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와 몬터레이 카 위크 등 세계적인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이러한 무대는 브랜드의 진화와 미래 비전을 선보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첨단 기술, 장인 정신, 디자인 철학은 하나의 조화를 이루며 람보르기니를 글로벌 럭셔리 시장의 기준이자 ‘메이드 인 이탈리아(Made in Italy)’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하고 있다. 치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람보르기니는 재무적 안정성, 명확한 전략, 그리고 독보적인 브랜드 포지션을 바탕으로 미래의 도전에 대응하며 고급 자동차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은 람보르기니 2025년 성과에 대해 “2025년의 성과는 단순히 숫자가 아니라 복잡한 환경을 관리하는 우리의 역량에서 비롯된 것이다.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성장을 이어가며 수익성을 지키고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했다. 우리의 전략은 분명하다. 규율, 장기적 비전, 그리고 제품 중심 전략이다. 이러한 균형은 외부의 도전을 기회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기반이 된다. ” 라고 말했다.
26.03.20

- 쉐보레, ‘202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컨퍼런스 및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 개최쉐보레가 지난 19일 GM 한국사업장 부평 홍보관 강당에서 '2026 쉐보레 전국 대리점 컨퍼런스 및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을 개최했다. 쉐보레는 전국 대리점 대표 및 2025년 하반기 우수 카매니저 등 총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 판매 네트워크와 소통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기회를 가짐과 동시에 지난해 탁월한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쉐보레의 2026년 판매 전략과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와 함께 CCA(Customer Care & After-sales) 서비스 관련 주요 현황이 공유됐다. 아울러 대리점의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사례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영업 전략과 노하우를 참석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어 진행된 우수 카매니저 시상식에서는 2025년 하반기 우수 판매 성과를 기록한 카매니저 총 42명이 선정됐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에게 상패와 상품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GM 한국사업장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고객 곁에서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신뢰를 쌓아 주신 덕분에 오늘의 성과가 가능했다"며, "쉐보레 차량은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주행 성능 등 뛰어난 상품성으로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쉐보레는 한국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주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수상에는 2025년 하반기 전국 판매 1위를 기록한 청주 가경 전시장 유정준 카매니저가 선정됐다. 유정준 카매니저는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항상 저를 믿고 차량을 선택해 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하며, 쉐보레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판매 1위를 차지한 유정준(청주 가경 전시장) 카매니저를 비롯해 유재경(광주 서영대 전시장), 최찬규(부천 전시장), 김봉수(군산 전시장), 손승환(울산 전시장) 등 총 5명의 카매니저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쉐보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 만족 중심의 판매 전략을 함께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고객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한편, 쉐보레는 판매 네트워크의 협력뿐만 아니라 서비스 네트워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의 릴레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고객들이 안심하고 쉐보레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쉐보레는 전국 5개 권역을 순회하며 글로벌 GM의 표준화된 정비 절차와 인증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 네트워크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정비 기술 코칭(Mobile Tech Coaching) 방식으로 운영되는 정비 기술 교육은 그동안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서비스 네트워크 정비사와 종합 정비 서비스센터 정비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쉐보레는 지역 담당자 및 고객 접점 인력 교육의 일환으로 신규 고객 서비스 가이드인 'GM 디퍼런스'를 통해 GM 글로벌 서비스 기준에 최신 서비스 트렌드를 반영한 일관된 고객 서비스 기준을 구축할 예정이다.
26.03.20

- 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 개최BMW 그룹 코리아가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6’을 개최하고 2025년 한 해 동안 BMW와 MINI의 세일즈, 애프터세일즈 및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딜러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BMW 그룹 코리아의 7개 공식 딜러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2025 BMW와 MINI의 베스트 딜러에는 바바리안 모터스가 선정되었다. BMW 그룹 코리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인증하는 시니어 및 마스터 레벨 인증 영업직원 중 최고의 판매 성과를 달성한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한독모터스 강희병·유호열·조민혁·최우인·최재현, 도이치모터스 김민수·김형민, 코오롱모터스 안이섭·조현우, 삼천리모터스 남궁정 등 총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도이치모터스 김형민은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 7회째 이름을 올리며 BMW 세일즈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엑스퍼트 레벨 인증 영업직원 중 우수한 실적을 거둔 BMW 세일즈 엑스퍼트 클럽에는 바바리안모터스 강민기·박용범·이훈태, 도이치모터스 김남규·박성준, 한독모터스 김선혁·안선진, 내쇼날모터스 심동준, 동성모터스 김현, 삼천리모터스 김윤태 등 총 10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BMW 베스트 퀄리티 전시장에는 도이치모터스 제주 전시장, 바바리안모터스 자유로 전시장, 삼천리모터스 천안 전시장이 뽑혔다. MINI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에는 바바리안모터스 김채리·노래수·이민건·진성현, 코오롱모터스 김은지·배성우·이지훈·최은진, 도이치모터스 남성권·이도현·최성진, 동성모터스 정성윤 등 12명의 세일즈 컨설턴트가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바바리안모터스 김채리는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 7회 수상 기록을 달성하며 MINI 세일즈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더불어 MINI 올해의 전시장은 바바리안모터스 목동 전시장이 선정됐다. 고객에게 차량 관련 전문적인 제품 지식을 제공하는 프로덕트 지니어스 부문에서는 동성모터스 백현창 및 바바리안모터스 김승규가 베스트 BMW 지니어스로, 바바리안모터스 전경철이 베스트 MINI 지니어스로 각각 선정됐다. 한편, BMW 인증 중고차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 BPS(BMW Sales Premium Club BPS)에는 도이치모터스 이학민, 동성모터스 이정훈, 삼천리모터스 천진호가 이름을 올렸다.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고객 만족을 실현한 베스트 서비스센터는 중정비 부문에 삼천리모터스 동탄 서비스센터가, 경정비 부문에는 내쇼날모터스 서산 서비스센터가 선정됐다. 또한 베스트 애프터세일즈 딜러에는 내쇼날모터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지속가능성 관련 성과를 조명하는 엑설런스 인 서스테이너빌리티 2025 부문에는 내쇼날모터스가, 엑설런스 인 리테일 HR 부문에는 삼천리모터스가 선정됐으며, 엑설런스 인 BMW 브랜드 및 커스터머 부문에는 도이치모터스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상윤 BMW 그룹 코리아 대표이사는 “한 해 동안 BMW와 MINI가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딜러사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견고한 파트너십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고, 노이어 클라쎄와 함께 BMW 그룹 코리아의 다음 도약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6.03.20

- KGM,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 체결…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 지난 19일 한국기계연구원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류석현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방승찬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이하 전략연구단)’이 국책 과제로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가 로봇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 조기 확보는 물론 단순 요소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의 ‘임무 수행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략연구단은 기계연, ETRI 등 연구기관과 국내 대학 그리고 글로벌 기술 융합을 위한 미국과 유럽의 해외 연구소와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인간과 함께 할 휴머노이드 동반자 실현’을 목표로 K-AI 휴머노이드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KGM과 기계연 및 ETRI는 제조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을 개발하게 되며, 특히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은 물론 기존 작업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GM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과 현장 적응력 평가를 위한 자동차 검사 공정 및 부품 이송 조립 공정 등 실제 생산 공정을 실증 환경으로 제공하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게 된다. 또한, 기계연은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표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총괄 설계와 고하중 작업 및 정밀 제어가 가능한 구동 모듈, 전신 감각 시스템 등 고성능·고신뢰성 구동 하드웨어를 개발한다. ETRI는 복잡한 제조 환경 인지 및 유동적인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을 개발하며, 작업자 언어 지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임무를 수행하는 자율 작업 알고리즘을 로봇에 적용한다. 회사 관계자는 “기계연 및 ETRI 등 연구기관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기획 단계부터 제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제조과정 전반의 공정 자동화 등 패러다임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