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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이란 여행, 한 번쯤 들어보셨나요?
타이베이에서 기차로 불과 1시간 남짓이면
닿을 수 있는 이곳은
아직도 많은 여행자들에게
숨겨진 보석 같은 곳이에요!
도시의 북적임은 잠깐 내려두고,
대만의 자연과 전통, 미식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타이베이 근교 여행지 중
단연 손꼽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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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대만 북동부에 위치한
해안 현으로, 타이베이와는
설산 터널로 이어져있어요.
험준한 산맥과 드넓은 태평양 사이에
포근하게 자리 잡은 이곳은
사계절 내내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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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사람들 사이에서도
온천 여행지의 성지로 불리는
자오시 온천부터 위스키 마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카발란 증류소,
그리고 가족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란양 동식물 왕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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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 동안 이 모든 걸 즐길 수 있다는 게
이란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특히 대만 원주민 카발란 부족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지역이라,
여행의 깊이도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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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적기는 봄과 가을이며,
겨울에는 북동풍으로 비가 잦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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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아래 네 곳을 참고하세요!
1. 카발란 위스키 증류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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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에서 위스키를 빼놓으면 섭섭하죠!
카발란 위스키 증류소는
세계 각종 위스키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만 최고의 위스키 브랜드가
탄생하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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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깔끔한 시설 안에서
위스키 제조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고,
오크통과 맥아를 손으로 만져볼 수 있는
체험도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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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유리로 개방된 공장 내부를
들여다보는 경험은 꽤 인상적이에요.
시음 코너에서 카발란 위스키를 한 모금 맛보거나,
원하는 비율로 나만의 위스키를 블렌딩하는
DIY 체험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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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를 잘 모르더라도
분위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곳이니,
꼭 방문해 보세요!
2. 자오시 온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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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해도 과언이 아닌
자오시 온천은 대만 로컬들에게도 손꼽히는
온천 명소예요.
무려 50도의 수온을 자랑하는
온천수가 흐르는 자오시 온천 공원에서는
무료로 족욕을 즐길 수 있어요.
하루 종일 걸어다는 피로를 두 발에서부터
사르르 녹여준다는 표현이 딱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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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깊은 힐링을 원한다면
자오시 호텔 노천온천에서
도시의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온천욕을 즐기는 옵션도 있어요.
3. 란양 동식물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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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곳,
바로 란양 동식물 왕국이 될 거예요.
귀여운 동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고,
신선한 먹이를 직접 건네줄 수도 있어
아이들에게 최고의 경험이 되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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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에는 동물 먹이용 건초와
간식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체험이 가능해요.
규모가 크진 않지만 알차고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이랍니다.
4. 이란 전통 예술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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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루어동에 자리한 국립전통예술센터는
단순한 박물관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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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과거가 살아 숨 쉬는 거리와
전통 건축물이 그대로 재현되어 있어,
걷는 것만으로도 타임 슬립한 느낌이 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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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한 가지 고민이 생기죠.
"교통이 좀 불편한데 어떻게 이동하지?"
맞아요. 이란은 타이베이에서
대중교통만으로 이동하기엔 꽤 번거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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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많은 여행자들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버스투어랍니다.
투어 하나로 위에서 소개한 핵심 스팟을
골고루 방문할 수 있어요.
타이베이에서 전용 셔틀버스를 타고
출발하면 되니, 길 걱정, 교통 걱정 없이
편하게 이란 구석구석을 즐길 수 있답니다.
아래 링크에서 날짜별 잔여 좌석을
확인하고, 예약해 보세요!
# 예약 1위! 타이베이 출발 이란 투어
이란 카발란 위스키 & 자오시 온천마을 셔틀버스 (타이베이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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